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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대 분리이전 고수방침 통보, 논산시 수용.불가 양론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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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09-05-19 1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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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묵 공군 소장 일행 논산시 방문 임성규 시장 범 시민연대 등 시민 대표단에 4개 교육기관중 안보과정 석.박사과정 서울 잔류 불가피 설명 대안으로 지역군 시설단 창설 제시.추후 …
 
국방대학교의 논산시 이전에 대한 최종입장 표명을 위해 국방대학교 박상묵 부총장[공군소장] 이서영 기획조정실장 .김광우 국방부 군사시설 기획관 김정철 시설기획과장 등 일행이 5월 19일 오전 10시 승용차 편으로 논산시청에 도착 .시청 2층에 마련된 간담회장에서 임성규 시장 김영달 시의회의장 최의규 논발협회장 이창구 자원봉사센터 소장등 논산시 측 인사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모두설명에 나선 국방부 김광우 군사시설기획관 과 박상묵 국방대 부총장은 국방대학교의 논산시 이전에 대한 국방부 및 국방대 측의 입장을 설명하면서 국방대의 전 기관이 논산시로 이전하는것은 분명하며 다만 국방대학교의 4개 교육기관중 안보과정 [200명] 석 박사과정 [200명]은 교수 초빙 야간대학교의 운영에 따른 지리적 시간적 어려움 때문에 서울 잔류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대안으로 오는 2011년께 창설할 예정인 상주직원 150명 규모의 군 지역시설단 의 논산시 유치와 그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등에 대해 설명하며 논산시민들이 이러한 정황들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국방당국의 제안을 수용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들 국방관계자들이 이전 계획을 설명하는중 이날 간담회 참석인사들에게 도표로 그려진 안보과정과 석 박사과정의 분리 계획 문건이 돌려지자 이에 흥분한 윤종근 시의회 국방대 유치 특별위원장 이창구 자원봉사센터 소장등 김광우 군 시설기획관 쪽을 향해 물병을 집어던지며 거칠게 항의 했고 최의규 논발협 회장 구본선 논발협 사무차장 등도 국방대 전 기관의 논산시 유치가 아니면 수용할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임성규 시장 이인제 국회의원 김영달 논산시의회의장 송영철 충남도의회부의장 송덕빈 충남도의원 등도 국방대 논산이전 문제가 2007년도 국가균형발전위에서 이전이 확정되고 국회에서 예산이 통과 됐는데도 아직 껏 이전계획 조차 수립하지않고 분리이전을 획책하는것은 있어서는 안될일이라고 강하게 질책하고 원안대로 실행하는것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최의규 논발협 회장 이창구 자원봉사센터 소장등은 군이 국가적인 정책결정 사항인데도 계속적으로 일부교육기관의 분리이전을 고집한다면 육군훈련소 노성 항공학교 등 논산시에 있는 군 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적대감이 고조되고 군 시설의 퇴출운동이 본격화 될수도 있음을 들어 논산시민들의 정서를 피력했다.

오전 10시 부터 11시를 넘겨 계속된 치열한 논리적 공방이 계속된 끝에 국방부 관계자들은 논산시 측에 제시한 국방당국의 입장을 최대한 수용해 주기를 바라지만 논산시측 인사들이 원한다면 추후 국방부로 초치 다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날 논산시 측 과의 입장이 정리되지 않은채 간담회가 종료된 후 박상묵 국방대 부총장 김광우 국방부 군 시설 기획관 일행은 임성규 시장 김영달 시의회의장 송영철 송덕빈 두 도의원 이창구 자봉봉사센터 소장 등과 별도로 논산시장 실에서 의견을 교환한뒤 시내 모식당에서 점심을 함께 들며 환담한것으로 알려졌고 한 소식통에 따르면 점심식사를 함께하는 자리에서는 국방당국이 제시한 안보과정과 석 박사 과정 운영의 어려움을 이해 해야한다는 의견도 제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국방부 측인사들이 제시한 이전계획 안에 따르면 국방대학본부와 국방대학의 주요 교육기관인 합참 대학 [120명] 석사과정[310명] 국방연수원[직무연수과정/1000명-2000명]은 모두 논산시로 이전하고 운영상 의 묘를 기하기위한 안보과정[200명] 석.박사과정 [200명] 에 대해서는 별도의 강의동을 마련 서울에 잔류 시키는것으로 되어 있고 그 대안으로 국방 시설본부의 지역시설단[150명규모] 을 2011년께 창설 논산시에 유치하는것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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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0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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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6 16:52:04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안오는것 같은데요 석박사면 연구쪽이라 비용쪽으로 엄청큰 비중을 차지 할것 같은데 안온다는 소리는 또 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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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1 16:42:06

    국방대 유치에 왜 삼천포로 가나요. 계룡시 아쉅지만 분위기파악. 상황을 모로고 꿈을 꾸고 있나요. 일머리를 알아야지요 삼창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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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1 16:27:57

    다음은 뭔가요. 시장님은 뭔가요. 후속대안없나요. 어디로 가나요 사전 시리오로 즉시 대안이 발표돼야 하는것 아닌가요. 주먹구구 인가요.치밀한 사전 계획은 없나요.
    외양간 고치나요.말로만 인가요. 행동은 2사람만 하나요.모든게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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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1 16:10:30

    예전과 같은 논산(계룡+논산)이면, 얼마나 좋을까?
    또한 계룡시와 국방대 그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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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1 15:13:05

    그냥 봐서는 멀쩡한데 하는 일을 보면은 저런사람이 어떻게 되었을까?
    걱정되는 분들이 우리논산에 늘어가고 있다는 것이 한심한 일이다
    등신들이 아닌 주변이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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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1 12:43:26

    말 못하는 사람들 거기다 왜 앉쳐놓은 겁니까?
    그런사람들 다음에는 안나타게 하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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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1 10:28:50

    5월 19일 참석하신 분들이 하신 말씀좀  시민들에게 공개하라
    의원들 실력과 열정을 평가하여야 한다 말과 행동이 같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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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0 12:57:59

    국가의 정책을 뒤집어 버리는 일명 '조선삼일공사: 조선조정에서 하는 일만 삼일이
    멀다하고 바뀐다는 말이죠..예나 지금이나 확실한 전통이군요,,내 어릴적 논산은 풍요롭고 충남 아니 전국에서 알아주는 지역이었습니다. 논산시민을 우롱하고 무시하는 그런 줏대없는 국방부 관계자들 아가리 닥치고 니들끼리 호의호식하면서
    잘먹고 잘살아라..논산시민이 그리 녹녹한 사람들 아니란 말이다,,시절잘만나
    전세가 역전된 현실이 개탄스럽고, 통탄스러울 뿐이다.일부이전 절대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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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9 16:45:53

    지역시설단 그런 국사시설은 국방대학교오면 .사정사정 논산에 이전케 해 달라고.
    당면일은 원안대로 아니 법대로 찾아오는 것 입니다. 가지치지말고 원안대로 갑시다. 지도자님들 결집해서 국방부로 처 들어 갑시다. 다소 과격하더라도 행동를 통하여 결론을 실행을 마감을 그리고 권리를 도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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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9 15:15:24

    원안대로 있는그대로 국방대는 이전되어야 합니다. 2011년 지역시설단 설치예정 ..이걸믿으라고 하는말인지...국방대는 확정된것도 뒤집는데 이것을 어떻게 믿습니까? 국방부 기획관에게 말해주세요...하신말씀에 덧붙여 육군훈련소,항공학교 없이도 잘살수 있으니까 이전해 가라고요...교수하시고 싶으신 분들만 내려오라고 하시고,,못내려오시면 다른분 모시면 간단히 해결될일을...어찌 중이 절을 보고 오라가라 한단 말입니까...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말입니다..온전하게 국방대 이전을 추진해야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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