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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도 시의원"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국방부 앞 1인시위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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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09-05-18 16: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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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당국 국가 결정사항 불복은 쿠테타 아닌가.. 일갈. 19일 국방대 부총장 일행 입장표명 일부이전 의사일것. 국가균형위 결정사항 대로 국방대 전 기관 조기이전 결정 안하면 한발도 물러…
 
국방대학교의 분리이전을 꾀하는 국방당국에 대한 논산시민들의 규탄여론이 고조되는 가운데 국방대학교의 분리이전 불가 조기이전촉구를 위해 지난 5월 11일 부터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 서문앞에서 1인시위를 펼쳤던 김형도 시의원이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자신의 지역구인 연무읍에서 치러진 병영체험축제 참관후 5월 18일 새벽 다시 상경 1인시위를 계속한다고 밝혔다.

김형도 의원은 5월 18일 오후 2시 30분 국방부 청사 서문앞 시위현장에서 가진 굿모닝논산 과의 인터뷰를 통해 국방대학교 부총장 일행이 19일 오전 10시 논산시청으로 임성규 시장을 방문 국방대학의 논산시 이전에 대한 최종 입장을 표명한다고는 하나 교육기관의 일부이전 계획을 전달하는데 그칠것으로 안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정부의 정책적 결정사항인 국방대학교의 일부이전은 받아들일수 없는일이라고 잘라말했다.

김형도 시의원은 상명하복을 생명으로 하는 군이 최고통수권자인 대통령을 중심으로한 정부의 정책적 결정사항에 대해 불복하는것은 명분과 이유야 어떻든 사족에 불과한것이며 군은 지금이라도 정부가 결정하고 국회가 이를승인 예산까지 책정한 국방대 전 기관의 논산시 이전을 즉시 실행할것을 촉구했다.

그는 또 자신은 시민의 대의사로서 생업에 종사하는 시민들을 대신해 논산시민의 정당한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해 1인시위에 나선것이며 국방대 전 기관의 이전 결정이 내려지기 전에는 1인시위를 중단할 용의가 없다고 말했다.

김형도 의원은 시위를 계속하면서 밥은 식당에서 사먹으면 되고 잠은 1인시위 현장에서 비닐이라도 덮고 자면 그뿐이고 한때 충남제일의 논산시가 쇠락하고 인구는 줄고 경제환경은 열악해지는데 속상해 하는 시민들의 뜻을 제대로 받드는 길이라면 이보다 더한 어려움도 참아낼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1인시위를 재개한 김형도 시의원의 시위현장에는 여칠식 재경향우회 사무총장 서울사무소 관계자 등이 야간에 덮고 잘 비닐천 등을 제공한데 이어 계룡시의회 김정호 시의원 일행이 이재수 계룡신문 기자 등과 함께 김형도 의원을 격려 방문 하기도 했다.

한편 김형도 시의원이 1인 시위를 재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출향인사를 비롯한 논산시민들의 격려 전화가 쇄도하고 격려 방문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오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김형도의원☎011-452-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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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5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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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2 16:12:15

    이사람 앞에서 딸딸딸,저사람 앞에서 딸딸딸,양심이 달어버린 그 사람은
    가슴속에 심장이 뛰는 사람일까? 의사선생님에게 묻고 싶다 그런사람이 사람일까
    라고,신의 경지에 들어선ㅇ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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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1 12:16:21

    혼자가서 그러면 어떻켜 민망하고 숙스럽게
    우리는 망신스럽잔아 , 우리생각 좀좀 해줘
    내년일이 걱정스럽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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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1 10:33:18

    고생이 많아요. 잘생긴 모빠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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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1 10:22:03

    외로운 시위 ......!!!!!!  시민의 한사람으로 고맙게 섕각한다
    선량님들을 생각하게 만든다. ...  지금어디서 무었들을 하고  계실까?
    의회에서주는 시민들의 혈세로 열심히 논산 발전을 위하여 뛰다보니까
    사진에 나오는 사나이처럼 장한 모습을 보여주기가 어려운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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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8 19:47:02

    최고 통수권자인 대통령을 중심으로한 정부의 정책적 결정에 불복하는 국방대의 장난이나 이렇케 나라가 어려울때 정유회사는 사상 유래없는 흑자를 내고 기름값 안내리는데는 초를 만드는 공장이 부도가 났나 이런때 꼭해야하는 초불집회는 온데 간데 없고 외롭게 고생하는 김형도 의원 너무 멋있어 회이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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