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대부총장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 19일오전 논산시 방문 국방대 이전관련 최종입장 밝힌다. 5월 13일 오후 6시경 시장비서실로 전화 통보. 국방부 청사앞 농성중인 송덕빈 김형도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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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대학교의 논산시 이전에 대한 최종입장을 미뤄오던 국방당국이 오는 5월 19일 국방대학교 부총장과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 등 실무진이 논산시를 방문 국방대학교의 논산시 이전에 따른 최종 입장을 밝히겠다고 통보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오후 논산시청 국방대 이전지원사업단의 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같은 국방대 부총장 일행의 논산시 방문 통보를 받은것은 이날 오후 6시경이며 그 내용에 대해서는 아는바 없다고 말했다.
이날 현재 국방부 청사 앞에서 국방대학교 전 기관의 조기이전촉구를 위한 단식 농성에 들어간 송덕빈 도의원 김형도 시의원 은 이 소식을 전해듣고 굿모닝논산 김용훈 발행인과의 전화를 통해 자신들은 국방대 부총장 일행이 임성규 논산시장을 만나 어떤 입장을 표명할는지 예단할수는 없으나 국방대학교 전 기관의 조기이전 입장을 확인하기전에는 한발도 물러설수 없다는 초강경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것으로 알려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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