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규 논산시장이 5월 3일 오전 부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된 총동창화 체육대회 기념식 축사에서 "내빈소개할때 심대평[자유선진당 대표] 동문이 시장보다 박수를 더많이 받아 기분이나빴다 고 언중유골 의 [?] 조크 를 던졌다,
운동장에 도열한 동문들 사이에선 폭소가 터져나왔으나 이어 축사에 나선 심대평 대표의 표정은 굳어보였고 일부 동문 사이에서는 아무리 죠크라지만 심대표로서는 기분이 썩 좋지않았을거라고 두런두런하기도...
임시장은 한나라당 소속이며 심대평 동문은 자유선진당 대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