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일 취암동 효[孝]목욕봉사현장에 안과 가정의학 과장등 의료 인력 투입, 백내장 녹내장 등 시술 필요시 노인들 치료비 전액 감면에 , 혈압 당뇨 등 무료검사 입원치료시엔 개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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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유일의 종합의료기관인 백제종합병원[원장;이재성 박사]이 나이든 어르신들에 대해 무료 의료봉사를 자원하고 나서 지역사회의 칭송이 잇따르고 있다,
백제종합병원의 한 의료 실무책임자의 말에따르면 오는 5월 1일 논산시 취암동 주민자치센터가 관내 불가마 사우나 목욕탕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키로한 효[孝]목욕봉사 현장에 백제병원 안과 및 가정의학과장 을 책임자로한 의료진과 간호인력을 투입 .행사에 참여한 지역어르신들에게 의료 봉사를 펼치기로 했다는것,
백제병원측의 이날 실시할 의료지원계획에 따르면 안과 전문의와 가정의학과장을 중심으로한 간호사 등6-7명의 의료진은 나이든 어른들에게 발병율이 높은 백내장과 녹내장 검사를 실시한뒤 시술이 필요한 65세 이상의 노인에게는 시술비 전액을 감면키로 했으며 또한 가정의학과 의료진이 혈압과 당뇨 심장등에 대한 진찰후 병원에 입원할 필요가 있거나 치료를 필요로 하는경우에도 의료보험의 개인부담금 전액을 병원측이 부담키로 했다는것이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취암동 관내의 한 통장은 백제병원이 평소에도 생활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의 의료비를 감면해주는가 하면 매년 새마을 운동단체 등과 연계해 생활형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쌀 등 생필품을 지원해오고 있는터에 어르신들을 위해 막대한 비용이 소요될 의료봉사를 자원하고 나선것은 참으로 고맙고 감사한 일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백제병원측이 이같은 결정을 하게된것은 백제병원장 이재성 박사가 우연한 기회에 지인들로부터 취암동 주민자치위가 행하는 효도목욕봉사 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지원을 결심하게 된것으로 올해 실시하는 취암동의 효도 목욕행사는 어르신들에 대한 무료 목욕과 식사 대접에 이어 의료 봉사까지 곁들여져 논산시의 대표적인 경로효친 행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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