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농업협동조합[조합장;윤여흥]은 4월 21일 오후 연무농협 3층 회의실에서 관내 수도작 농가 70여명을 대상으로 고품질벼 생산을 위한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연간 4500톤[80Kg 5만6천2백여가마]의 고품질 쌀을 가공 . 논산시의 농산물 공동브랜드 "예스민"상표를 부착해 전국 시장에 출하하고 있는 연무농협 미곡종합처리장은 매년 관내 241농가로부터 삼광 등 고품종 쌀을 계약재배 하거나 수매해 쌀의 고품질화를 통해 논산농업인들의 소득증대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이날 영농교육에 참석한 윤여흥 연무농업협동조합장 김형도 논산시의원 임종진 논산시연합번영회장은 쌀의 고품질화를 위한 영농교육에 참석한 농업인들에게 보다 품질좋은 쌀을 생산 하는것은 농업소득증대는 물론 논산시의 대외 이미지 제고에도 큰몫을 하는것이라며 위로 격려했다,
한편 영농교육의 강사로 나선 논산 농업기술센터 백재승 식량작물계장은 철저한 품질관리로 소비자 신뢰를 얻는것이 중요하다며 품종의 혼입방지를 위한 재배와 수확작업 및 수확후 관리 철저를 당부하고 질소비료의 사용감축.완전미 비율향상을 위한 정밀 농작업 추진의 일환으로 지역증진을 위해 애써줄것을 당부 하는 외에 육묘에서 부터 시비 물관리 방제 건조 저장 에 이르는 중점 관리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교육에 나선 백재승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계장
나란히 참석한 김형도 시의원과 임종진 번영회장 .이들은 지난 3월 30일 국방대조기이전을 촉구하는 논산시민 상경집회에서 항의의 표시로 삭발한바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