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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읍 검찰청사 앞 유료주차장 입구에 생활쓰레기및 각종 폐기물이 쌓인채 수개월동안 방치되고 있어 시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특히 쓰레기더미가 가득 쌓여있는곳은 하필이면 검찰과 법원을 찾는 시민과 외지래방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유료주차장이어서 논산시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있다는것,
4월 21일 오후 법원에 볼일이 있어 유료주차장에 주차시켰던 부여군 부여읍 구아리 거주 류동준[43]씨는 이날 오후 굿모닝논산에 전화를 걸어와 주차장 입구 요금소와 인접한곳에 쓰레기 더미가 가득 쌓여 있어 불쾌한 생각을 지울수 없었고 부여읍 자신의 집에 돌아와보니 타이어에 펑크가 난것을 보고 쓰레기더미에서 나온 유리조각에 찔린것 같다고 두런두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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