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인사 울긋불긋 넥타이 착용 빈축 .제례봉행후 인접 장군 묘소 참배조차 안하고 발길 돌려,,유림들 차라리 참석을 말지 일침,
백제충신 계벡장군의 충의 호국의 넋을 기리는 2009년도 계백장군 제향이 4월 10일 오전 11시 논산시 부적면 신풍리 군사박물관 내 충장사에서 임성규시장 이인제국회의원 김영달 논산시의회의장 박응진 논산문화원장 송영철 충남도의회부의장 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지역유림 학생 시민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논산시유림협의회[회장;김명규]가 주관한 이날 제향은 임성규 시장이 초헌관 이석권 논산경찰서장이 아헌관 김명규 유림협의회 회장이 종헌관을 맡아 전통적인 유교제레방식에 의해 봉행했다,
계백장군 제향은 백제말 누란의 위기에 처한 나라를 지키기위헤 오천의 결사대를 이끌고 황산벌에 나아가 5만신라군과 당적 다섯번의 싸움중 네번을 승리로 이끌었으나 중과부적으로 끝내 구국의 혼으로 산화한 계백장군의 충의의 넋을 기리기 위해 지역유림들이 매년 계뱃장군 묘소에서 추모제를 지내오던것을 논산시가 장군의 위패를 모신 충장사를 건립하면서 수년전부터 장소를 옮겨 충장사에서 지내오고 있다,
이날 장군의 제례에 참석한 일부 정당관계자 및 시도의원은 제향의 행사 취지를 잘못 이해한듯 울긋불긋한 넥타이를 착용하고 제향에 참석 지역유림들의 눈총에 넥터이를 풀고 노타이 차림으로 참례하는가하면 제례봉행 전후 충장사에 바로 인접한 장군묘소에 참배조차 안하고 발길을 돌려 이를 지켜본 지역유림들의 빈축을 샀다,
이날 제례를 주관한 논산시 유림협의회의 한 유림은 이러한 행태를 두고 오직 유권자들의 눈치만 살피는 얄팍한 처신으로 뜻있는 주민들을 실망시키느니 차라리 참석을 안하는것이 좋을것이다 라고 이들의 몰지각을 나랐다,
더욱 논산시의 대표적 정신문화행사 로 볼수 있는 이날 계백장군 제향에는 시민을 대표한다는 시의회의원들이 거의 절반넘게 참석하지 않아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초헌관.임성규시장
아헌관 ,이석권논산경찰서장
종헌관 김명규 논산시유림협의회 회장
제레가 봉행된 충장사 담넘어 바로 위치한 게백장군 묘소 .거대분의 인사들이 묘소에는 참배를 하지않은채 발길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