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개 자연부락 매일같이 번갈아 자전거 순찰, 생활형편 어려운 주민엔 사비털어 라면 쌀 등 생필품 전달,자식노릇 까지 ..주민들 마을 정보화 사이트에 박경위 선행 소개 ,주민들 칭송 줄잇…
|
시골 파출소장의 지역주민을 살피는 정성과 열정에 감복한 지역주민들이 파출소장의 선행사례를 마을 정보화 사이트에 개재하는 등 .칭송이 줄을 잇고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논산시 양촌면 파출소장 박용배 경위로 박 경위는 양촌파출소장으로 부임한 이래 고령화된 시골마을의 특성상 농산물의 절도사건 방지와 어른들의 안전 관리가 방범황동과 함께 가장 중요한 활동과제라는 인식아래 양촌면 42개 부락을 매일같이 번갈아 자전차 순찰에 나서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용배 소장은 원거리 부락순찰을 위해서는 아예 자신의 승용차 트렁크에 자전거를 실고 가서 가가호호를 직접방문. 범죄예방홍보등 순찰과 함께 독거노인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사비를 털어 라면과 생필품을 전달하는등, 아들노릇까지 톡톡히 하고 있어 서울등 도시에 나가 생활하고 있는 자녀들로부터 감사하다는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고 인근 주민들은 말하고 있다,
이러한 박용배 소장의 선행사실들을 지켜본 마을 주민 신수정 씨는 박용배 경위의 선행사실을 마을 정보화 사이트에 게재하는 등으로 널리알려지게 됐고 양촌마을 주민들은 박용배 소장의 주민들을 내가족처럼 섬기는 투철한 공복[公僕]정신이 모든 공무원 사회의 귀감이 될만하다며 한목소리로 칭송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