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만율 도[道]내1위. 흡연율 2위, 폭탄주등 고위험음주율 6위,보건복지가족부 질병관리본부 2008년 충남지역 사회건강조사결과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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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사람들이 담배와 폭음을 즐기고 비만인이 많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보건복지가족부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 9월 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도내 시 군당 평균 809명 씩 모두 1만2천 955명을 대상으로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서 도출해낸 "2008년 충남 지역사회건강조사 " 결과에 의하면 논산시민들은 4명중 1명꼴로 담배를 피우고 있고 폭탄주 등 고위험 음주율은 41,8%로 도내 6위를점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인체의 체질량 지수 25 이상인 사람을 일컫는 비만인구는 25,1%로 충남도내 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점하고 있는것으로 발표됐다,
4월 1일 오전 논산시본청 직원 및 읍면동장 이 참석한 월례조회에서 이같은 사실을 발표한 임성규 시장은 우선 본청부터 흡연인구가 줄어들수 있도록 노력해줄것을 주문하고 보건소 를 중심으로 건강한 시민문화 운동을 전개. 활력넘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줄것을 당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