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강 찾고 사랑방 가교 역할 11년째 실시
|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부적면 충곡리등 5개마을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실에 농업인들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3년차 실시하는 등 피로회복과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활력충전 농촌마을을 조성한다.
농업기술센터는 2003년부터 지금까지 16개소에 악성 농작업으로 피로에 지친 농업인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는 농업인 건강관리실을 열악한 환경에 있는 농업인들에게 현지 실정에 맞는 건강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했다.
특히 올해는 부적면 충곡리와 연무읍 안심3리, 채운면 화정 2리, 광석면 이사2리, 광석면 오강1리등 5개마을을 순회하며 올 4월부터 10월 말까지 36주에 걸친 건강체조 교실을 운영한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인구의 고령화 대책의 하나로 지난 2005년부터 건강장수마을을 발족시키고 대상노인들에게 논산시생활체육협의회 생활체육지도사 3명의 강사로 농작업으로 인한 피로회복과 바이오 환경 조성으로 젊음을 찾아가고 있다.
올해는 ▲ 앉아서 하는 간단한 워밍업 레크댄스 ▲ 신나는 트로트에 맞춘 생활체조로 스트레스 해소 ▲ 치매예방 체조 ▲ 손 자극운동, 요실금 박수, 허리통증, 폐 기관을 자극하는 박수체조 ▲ 주민 특성에 맞는 근력운동으로 다양한 운동을 통한 보람찬 노후생활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