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대 향해 "발악"운운 , 3청사이전 반대 강경읍민들 주민소환제 현수막엔 " 몰상식" 등 3월 17일 오전 노성 화곡 삼태미 마을 녹색농촌체험관 준공식에선 고사상앞에서 "내가 고사상에 돈…
논산시장의 공사석에서 행하는 막말 수준이 정도를 넘어섰다는 비판여론이 일고 있다,
논산시장은 지난 3월 10일 오전 논산시청 2층 상황실에서 가진 국방대조속이전추진간담회 석상에서 이인제 국회의원등 논산지역 각계지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국방대학이전과 관련한 국방대측의 이전 반대움직임에 대해 "저항을 넘어 발악하고 있다" 는등의 막말을 해서 시정을 책임지는 최고 책임자로서 적절한 발언은 아니었다는 비판여론이 고조되고 있다,
그는 또 송재 서재필 박사 추모식에 참석 추모사 도중 느닷없이 강경 3청사 강경존속 추진위가 강경도심곳곳에 내건 "주민소환제" 현수막에 불만을 품은듯 주민소환제 운운은 몰상식한짓이라는 추모제와는 전혀 상관없는 발언으로 눈총을 사기도 했다,
그는 여기에 그치지않고 3월 17일 노성면 화곡리에서 가진 삼태미마을 녹색농촌체험관 준공식을 마치고 고사상앞에서 절을 하려다말고 "내가여기다 돈내면 선관위에 고발할놈이 이자리에 있다"고 두번씩 큰소리로 되뇌이기도해 행사취재차 행사장에들른 비판적 지역 언론인에 대해 노골적인 적대감을 드러내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러한 논산시장의 저질 막말릴레이에 대해 시민사회 일각에서는 공사석에서 행하는 시장의 부적절한 발언이 논산시의 대외이미지 추락을 가져오고 사회품격을 떨어 뜨린다는 비판여론이 일렁이고 있다,
특히 국방대 조속이전을 추진해야하는 시장의 입장에서 절박한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국방대 이전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머리를 맞대고 이전문제를 상의해야하는 동반자관계인 국방대 를 향해 "발악"운운한것은 도대체 이해할수 없는 저질스러운 발언에 다름아니라는 지적도 잇따르고 있다,
이에 대해 굿모닝논산 운영진은 3월 17일 노성면 화곡리에서 빛어진 굿모닝논산 발행인에 대한 노골적인 적대적 저질발언에 대해 사과할것을 요청하기로 했다,
굿모닝논산 김용훈 발행인은 강경3청사이전과 관련한 논산시청앞에서 행한 집회에서 3청사 대책위의 요청에 의한 연설을 통해 조선조 연산군이 구시화지문 [口是禍之門] 설시참신도[舌是斬身刀][입은화를 부르는 문이요 혀는 몸을 베는칼]라는 목패까지만들어 신료들의 입을 막으려 했지만 결국 백성들의 손으로 권좌에서 끌려내려왔다며 ,아무런 대안없이 강경 3청사이전을 밀어부치려는 시장의 무능과 무책임을 주민소환제를 통해 징치해야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데이어 강경 3청사이전보다 먼저 강경읍민들이 납득할수 있는 대안부터 만들어야 할것이라고 지적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