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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사상에 돈내면 고발할놈이 이자리에 있어요" 3월 17일 논산시관내 모 행사장에서 논산시 고위공직자가 내뱉은 저질발언이다,
그것도 두번씩이나 되뇌인것이고 보면 행사를 취재하러 현장에 들린 모 기자의 평소 비판적인 기사에 앙심을 품은터에 가까이서 얼굴마주치고보니 심사가 뒤틀려도 한참 뒤틀려 튀어나온 욕설인 모양이다,
이런 느닷없는 고위공직자의 저질스런 발언에 영문을 모르고 어리둥절한 주민들에게 기자는 그간 그가 토해냈던 부적절한 발언의 사례들을 설명했고,,,그제서야 이해한 듯 한참석자는 "망령났구먼 " 한마디를 내뱉었다,
세상은 지멋에 사는거라지만 공직자의 한마디 한마디 ,, 사려깊어야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