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규 논산시청을 비롯한 논산시청 간부들이 3월 14일[토] 휴일을 반납하고 제11회 논산딸기축제 수도권 홍보 행사 에 나서 서울 청계광장에서 기념식을 가진뒤 종로 인사동 거리 일원을 돌며 내 외국인들을 상대로 , 제11회 논산딸기축제 및 예스민 농산물 홍보행사를 가졌다,
이날 오전 11시 서울 청계광장에서「2009 논산딸기축제 수도권 홍보행사」란 타이틀로 개최한 기념행사는 박은주 씨의 전자바이올린 연주 및 필리핀 기예단의 식전공연, 개막식 등 5개의 본 행사와 관람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5개의 체험행사 및 화이트데이와 논산 딸기축제를 접목한 이벤트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시장을 비롯한 논산시청 간부단외에 김영갑 한나라당 당협위원장 최정수 재경향우회장 안동규 한아름논산딸기랜드 대표, 남상원아이플래밍 대표 ,신경택 강경상고총동창회장 등 출향인사와 휴일 청계광장을 찾은 서울 시민등 1천여명이 모여 논산딸기 시식행사 등에 참여 성황을 이뤘다,
기념식에서 임성규 시장 최정수 재경논산시향우회장 김영갑 한나라당 당협위원장은 우리기술로 개발한 설향 매향 등 논산딸기와 " 예스민" 논산쌀등 논산시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출향인사들이 고향의 농산품 소비촉진에 앞장서줄것을 당부했다,
임시장 일행은 기념식후 논산딸기 및 논산농산품 홍보행사 일환으로 인사동 및 종로 일원을 돌며 오가는 시민들에게 논산딸기축제 리후렛과 딸기 사탕을 나눠주며 홍보하는가 하면 영어에 능통한 아나운서를 초청 외국인 대상 홍보 및 "논산딸기와 함께하는 화이트데이"란 주제로 두 차례에 걸친 즉석 이벤트(쌈짓길 앞, 인사동네거리)도 가져 준비해간 딸기와 예스민 쌀을 이벤트에 참여한 서울 시민 및 외국인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3월 8일(일)에 치러진 경남 창원 홍보행사와 더불어「수도권 및 대도시권 홍보」계획의 일환으로, 전국 대규모 소비시장에 예스민 농산물 및 딸기축제를 홍보함으로서 예스민의 성가를 높이고 딸기축제를 전국적인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지역경제 및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행사를 기획한 것으로 알려진 장동순 서울사무소장은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논산딸기를 비롯한 논산 농특산품의 소비촉진을 위한 내실있는 소규모 행사를 통해 논산시의 대외 이미지 제고는 물론 논산 농산품의 소비촉진 운동을 펼쳐나갈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임성규 시장을 비롯한 논산시청 관계자 및 행사에 동참한 출향인사들에게 오찬을 제공한 재경논산시 향우회[회장;최정수]도 논산시와 서울 사무소의 고향 농산물 특판 및 홍보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 출향인의 향수를 달래고 애향심을 고취하는 기회가 되도록 할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청계광장에서 가진 논산딸기 축제 홍보및 농특산품 홍보행사장에는 갑자기 몰아닥친 강추위로 참석인원이 저조할것을 우려했으나 점심시간을 넘긴 오후 휴일을 맞은 시민들이 대거 참석 각종 이벤트 행사에 참여했고 출향인사로 논산시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되기도 했던 남상원 재경향우회 부회장 등 향우회 인사들이 늦은 시간 까지 자리를 지키며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한편 행사관계자는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논산천 둔치를 중심으로 개최되는 제11회 논산딸기축제는 웰빙王체험축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풍성한 체험행사로 관광객들의 입과 눈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청정딸기산업특구 지정 3주년을 맞아 준비하는 이번 축제는 전국 최대규모의 녹색관광산업 향토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