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봉선 회장 시장찾는 고객 또다른 위험에 내몰린다,,논산시는 특단 대책마련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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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전통재래시장인 화지시장에 대해 막대한 예산을 지원 비가림시설 ,화장실 신축 주차장 조성 등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면서도 정작 화지시장을 찾는 시민들 상당수가 이용하는 시장 입구 간이승강장 설치에는 미온적으로 대처해 화지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원성을 자아내고 있다,
논산시가 발주한 화지시장 비가림 시설공사를 하면서 화지시장 입구에 설치되어 있던 간이승강장이 철거된후 시민들은 동 사업이 완공되면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편익을 위해 간이승강장이 재 설치될줄 알았지만 해당 승강장에 인접한 건물의 소유주는 간이승강장을 재 설치코자 하는 논산시에 사유지임을 들어 이를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나서 화지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만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 해당건물의 소유주는 기존 버스간이승강장이 설치됐던 지점 6-7평을 노점상에게 임대 ,다섯명의 노점상들로부터 한군데 당 이십만원정도의 월세를 받고 있는것으로 알려졌고 이들 노점상들은 기존의 승강장 으로 이용됐던 부분을 점거 노점을 펴고 있어, 이래저래 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며 버스가 정차구역으로 들어오면 여기저기 서서 기다리던 시민들이 버스를 타려고 몰려 북새통을 이루는등으로 또 다른 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다고 화지재래시장 이봉선 회장은 말하기도 했다,
특히 문제의 버스승강장은 논산중심시가지에서 강경 연무 상월 양촌 벌곡 등 논산시 전역으로 향하는 시내버스가 모두 정차하는 논산시 간이버스승강장중 최대의 승차율과 이용율을 나타내고 잇는 곳으로 논산시는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동 지역의 버스승강장 설치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한다는 여론이 점증하고 있다,
이에 대해 논산시청의 한 담당직원은 화지시장 비가림시설공사로 인해 철거됐던 버스간이승강장을 재설치코자 했으나 해당지점의 건물주가 거부의사를 밝힘에 따라 간이 승강장을 아직껏 설치하지 못하고 있으나 조속한 시일안에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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