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31억 조기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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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기발주를 위해 합동설계반을 구성 5일부터 2월말까지 8주간 운영키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자치행정과장을 총괄반장으로 시청 및 읍면 시설직 공무원 등 총 4개반 16명으로 합동설계반을 구성 15개 읍면동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총 141건 31억원에 대해 현황측량 및 합동설계를 실시하게 된다.
합동설계반 운영을 통하여 논산시는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실시설계 용역비 1억5천4백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볼 수 있고 사업의 조기발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시청 및 읍면동 시설직 직원들의 커뮤니케이션 증대로 직무능력 향상뿐 아니라 신규 임용공무원에 대한 기술지도 효과까지 거둘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합동설계반 구성 운영으로 좀 더 효율적으로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불편사항과 민원을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여 주민편익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