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문화원이 주관한 2009년도 논산시 신년교례회가 2009년 1월 1일 오후 2시 논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과 로비에서 거행됐다,
이준창 논산문화원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신년교례회는 김희수 건양대학교 총장 이인제국회의원 임성규 논산시장 송영철 충남도의회제1부의장 이석권 논산경찰서장 임영우 논산교육장 한호갑 농협 논산시지부장 등 지역기관단체 사회단체장 지역주재 언론인 등 지역의 지도급 인사 3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연무읍 소재 박애의원 원장 이면서 테너가수로 눈부신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김명관원장의 새해 축가 와 행복어린이집 원생들의 재롱 국악공연을 식전행사로 시작한 이날 교례회 기념식에서 박응진 논산문화원장은 참석한 내빈들을 일일이 거명 소개한뒤 지역살림살이를 책임지고 있는 임성규 시장과 밖에서 논산을 위해 일하는 이인제 국회의원이 금실좋은 내외처럼 논산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을수 있도록 성원의 박수를 보내자고 제의 ,참석 인사들은 열띤 박수로 이를 환영했다,
박응진 원장은 글로벌 화한 세계경제속에서 우리는 자유로운 무역을 통해 경제가 좋아질거란 믿음을 가졌는데 미국의 불황이 이렇게 빨리 우리경제를 위축시킬줄은 예측못했던 일이라고 말하고 이미 논산시에 유치가 확정된 국방대학교 이전을 시작으로 또다른 대단위 기관유치 등을 통해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임성규 시장 이인제국회의원 이상구 시의회부의장도 논산시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국방대유치 황산벌전투재현행사의 성공 등 지난해 괄목할만한 시정의 성과가 새롭게 도약할 새 논산시대의 성장동력이 될것으로 기대한다며 13만 시민이 화합과 단결을 통해 새로운 번영의 논산시대를 열어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 후 참석인사들은 소공연장 로비에서 화합과 번영을 다짐하는 케익절단 및 각급 기관 및 개인들이 출연한 선물을 경품 추첨하는 등 화기로운 가운데 신년 덕담을 주고받는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