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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4-H본부는 지난 12월 14일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에서 회원등 3십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08년 한해를 결산하고 제22대 본부회장에 김인규 놀뫼 새마을 금고 이사장이 선임되었다.
논산시 4-H본부는 기존의 논산시 4-H후원회의 명칭을 변경시켰으며 김인규씨를 본부회장 선임에 이어 부회장은 정점만, 유제자씨를 사무국장에는 조효상씨가 각각 선임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홍대봉 전 논산여중 교사등 3명의 회원을 더 영입해 4-H회원들의 권익과 봉사에 솔선수범 하게 된다.
올해 중점행사로서 ▲청소년의 달 행사로『함평 세계나비 곤충엑스포 』관람 ▲『중화민국 대만성 농업연수』▲ 논산시 4-H연합회 심신단련 수련대회▲2008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한마당을 개최하였다.
김인규 회장은 수락 연설에서 “ 제 22대 논산시 4-H본부를 맡게 되어 책임감과 함께 희망의 빛인 4-H회원들의 물적, 인적 지원에 온힘을 모으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