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응진회장 충남 문화예술 발전의 think tank 될것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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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원연합회 충청남도지회[지회장;박응진]가 지난달 28일 유성아드리아 호텔에서 충남문화예술포럼 창립준비위를 열어 장경일 건양대 문학영상학과 교수를 준비위원장으로 선임한데이어 12월 17일 오후 1시 30분 충남도청 대강당에서 『충남 문화예술 포럼』창립총회 및 기념식을 가졌다,
이완구 충청남도 도지사, 강태봉 충청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충남도내 문화예술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경일 창립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창립총회는 제1부 임원선출에서 회장에 박응진 한국문화원연합회 충청남도지회장이 선출됐고 , 감사에는 서산문화원 이준호 원장과 황선익 홍성예총지부 회장이 각각 선임됐다,
제2부행사에서 이해준 공주대학교 사학과 교수의 “지역 문화 예술 발전과 과제”라는 주제의 발제와 공주출신 김홍신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석좌교수가 “예술과 인생”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쳐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하공연으로 충남교향악단 단원의 연주와 소프라노 한혜진씨와의 협연은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제3부순서로 진행된 창립 기념식에서 박응진 『충남 문화예술 포럼』 회장은 『충남 문화예술 포럼』은 충남의 창조 문화 커뮤니티를 구축하여 문화 비전을 정립하고 문화 다양성 및 창의성 구현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앞으로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충남 지역의 문화예술 여건을 파악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아가며 충남 문화예술의 발전의 think tank로써 정책적 제언과 이를 제도화하는데 역할을 다 할 것이라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지역문화원장은 앞으로 『충남 문화예술 포럼』은 각 분과별로 문화 예술 전문가들의 활발한 토론의 장이 펼쳐져 21세기 충남 문화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모체가 되어 도민을 위한 고부가치 창출과 지역 주민이 문화적 만족감을 느끼고, 젊은이들의 창조적 문화 활동에 기회와 활력을 동시에 불어 넣어 줄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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