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례 회장 나눔은 우리모두의 행복입니다".관내 중견여성 사업가들 모임 한울봉사회 회원들 연중 불우시설 위로방문, 독거노인 장애우 지원활동 펼쳐,,
박순례회장과 강영식 부회장
관내 중견 여성실업인들로 구성된 한울 봉사회[회장 :박순례]가 12월 9일 오후 6시 30분 논산시 취암동 태릉초가집 갈비 식당에서 은진면 소재 장애우 수용시설 작은자의집 원생과 광석면 사랑우리공동체 조태연 원장을 비롯한 원생 등 60여명을 초청 2008년도 송년의밤 행사를 가졌다,
임성규 논산시장 이석권 논산경찰서장 송영철 충남도의회제1부의장,최의규 논발협 회장 김영달 논산시의회 운영위원장 조봉하 바르게살기논산시협의회장 을 비롯한 내빈과 한울봉사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한울봉사회원들이 마련한 선물 증정, 위로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박순례 회장은 인삿말에서 유례없는 경제불황의 여파로 불우이웃이나 소외된 계층을 찾는 나눔의 손길이 줄어들면서 도움을 필요로하는 이웃들의 시름이 깊어만 가는때 나름의 사정을 뒤로하고 행사준비에 애써준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한울 봉사회는 나눔은 바로 우리모두의 행복이라는 인식아래 더욱 활발한 이웃봉사활동을 펼쳐나갈것을 다짐했다,
축사에 나선 임성규 시장 송영철 충남도의회제1부의장 최의규 논발협회장 김영달 논산시의회 운영위원장 여남현 전교육장 등은 축사에서 한울봉사회원들이 모두 바쁜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연중 펼치고 있는 장애우 독거노인 등에 대한 사랑나눔의 손길이 우리 사회전반에 파급돼 훈훈한 인정이 넘쳐나는 논산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장애우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