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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화) 오전 10시에 논산문화예술회관에서 논산지역자활센터 자활공동체 공동 출범식이 있었다.
2004년 12월에 개소한 논산지역자활센터는 논산시 저소득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 창출 및 주민들의 자립 자활을 위한 상담, 교육 및 주민들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일들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 모두 4개의 공동체기 공동출범했다,
이번에 출범하는 공동체는 한울퍼니처(가구사업단), 한울건축(집수리사업단), 한울자원(재활용사업단), 한울깔끄미(청소사업단)로 자활사업을 통해 일하는 성취감을 경험함과 동시에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삶의 용기를 북돋아주고 자활의 터전을 마련해주는 '행복울타리'로 기능할 전망이다,
논산지역자활센터에서는 어려운 취약계층 시민들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해 왔고 2007 11월에도 3개의 공동체를 출범시킨이래 저소득 주민들의 자활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자활사업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 ,공동체 공동출범이라는 오늘의 성과를 이루어 냈다.
이날 행사에는 임성규 논산시장, 전유식 시의회의장, 강문홍 자활센터충남지부지부장 등 내빈들이 자리를 함께해 자활공동체 출범을 축하했다,
이번 자활공동체 공동출범을 통해 논산시 자활사업이 더욱 활성화되어 논산의 저소득 주민들의 자활에 이바지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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