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스민』상표 사용 연간 1천억원 규모 (주)신세계이마트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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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신세계이마트, 농업회사법인 (주)팜슨은 농산물 유통구조 혁신, 상생 경영 실천 및 거래의 투명성 확보 등 우리 농업의 발전을 주도해 나가고자 11월 10일(월)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AT센터에서 소비지생산지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임성규 논산시장을 비롯한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백용호 공정거래위원장, 이완구 충청남도지사, 윤장배 농수산물유통공사 사장, 이경상 (주)신세계이마트 사장, 윤원식 농업회사법인 (주)팜슨 대표김영갑 한나라당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했고 , 생산자단체에서도 8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상품전시회 및 다과회, 상생협약체결 및 선포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신세계 이마
트 양재점에서는 지난 11월 7일부터 11월 12일까지 상생 협약 상품기획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논산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논산시 공동브랜드인 『예스민』상표를 사용하여 연간 1천억원 규모로 (주)신세계이마트와 농업회사법인 (주)팜슨이 협력 상생하여 생산 및 판매하고자 하는 것으로 품목으로는 쌀, 딸기, 토마토, 방울토마토, 배, 수박, 메론, 상추, 고구마, 둥근마, 한우고기, 계란, 젓갈류 등 13개 품목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FTA등 농수산물시장 개방에 대비한 경쟁력 강화 및 선진농업 도입을 통한 국내 농업발전 모델을 구축하게 되며,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시스템 운영으로 유통경쟁력을 확보하게될 뿐만 아니라, 판로 확보를 통한 안정적인 농업생산으로 농가 수익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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