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인 4단체 네트워킹 정보 교류 화합대회 2일간 열려-4일간 국화전시 현애작, 달마작, 석.목부작 등 1천2백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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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11월6~ 7일까지 2일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2층 강당에서 농업인 4단체 1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논산농업대상시상, 우수농업인시상, 화합마당, 특강 등을 개최했다,.
이번의 4단체 연합 화합 전진대회는 논산시농촌지도자회(회장 임혁준), 생활개선연합회(회장 천태순), 작목별연구회(회장 이화연), 4-H연합회(회장 송찬섭)가 주축이 돼 개최됐고 변화하는 시대에 신속 적응할 수 있는 농업인학습단체 육성에 그 뜻을 두고 있다.
임혁준 농촌지도자 논산시연합회장은 11월 6일 10시에 개최된 기념식의 대회사에서 오늘 이자리는 변화하는 시대에 논산시 농업인 학습단체 회원들간의 정보교류 및 화합을 통해 더욱 나은 내일을 설계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말하고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한다는 신념과 뜨거운 열정으로 내외의 어려운 도전을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임성규 시장은 논산농업 대상[ ▲ 딸기 김남구(부적면 탑정리) ▲채소 장규용(성동면 삼호리) ▲농업여성 이순우(노성면 화곡리)▲특별상 조윤숙(연산면 연산리] 4명에 대한 시상에 이어 가진 격려사에서 우리농업이 고유가 및 농자재값의 인상과 농산물 수입개방에 의한 우리농산물의 가격하락 등으로 숫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역점을 둬 시장경쟁력을 높여 나가자고 역설했다
한편 이날 논산시 농업대상 4명외에 학습단체별 27명의 우수농업인에 대해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4단체간의 화합과 정보 교류를 통한 경쟁력 있는 농업, 미래를 여는 논산농업 구축에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경비 절감은 물론 회원간의 다양한 문화를 네트워킹 함으로써 논산농업의 힘찬 도약과 기반을 구축하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6일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김용석 교수의 “성인병 예방과 치료”주제의 특강에 이어 7일은 공주대 조순자 교수의 “행복한 가정생활 마인드”라는 주제의 강론과 퓨전음악회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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