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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가 논산지방상수도 센터사옥 준공식 행사장의 좌석배치를 하면서 기관장 및 귀빈석에는 빨간색 카핏을 까는등 일반석과 구분해 행사 참석자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한 참석자는 아직도 사람위에 사람있고 사람밑에 사람있는 구시대적 권위주의를 버리지못한 볼성사나운 모습이라며 노골적으로 불평을 토로하기도 했고 ,다같이 행사장에 초청을 받았는데 시민을 섬기는 선출직 공직자나 공기관의 장들이 특권계급이라도 되는양 바닥에 카핏을 깔아 일반 시민들과 구분하는것이 왜 필요했는지 도저히 이해할수 없다며 혀를 차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