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조영일 회장님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을 보니까 고개를 숙여집니다............ 회장님 진정어린 봉사가 무엇인지를 아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