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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연중 매년 개최하고 있는 여섯개의 축제중 연무병영체험훈련축제와 연산대추축제를 폐지해야한다는 여론이 가장높은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뉴스 굿모닝논산이 지난 10월 1일부터 28일까지 굿모닝논산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동기간중에 설문에 응답한 총 344명의 네티즌중 폐지해야할 축제의 순으로 연무병영체험축제 [134명/36%]연산대추축제[ 98명 /26%]상월고구마축제[76명/20%]강경젓갈축제[42명/11%]양촌곶감축제15명/4%]딸기축제[9명/2%]의 순으로 나타났고 축제에 대한 선호도는 딸기축제와 양촌곶감축제를 꼽고 있는것으로 분석된다,
동 설문조사에서 논산시가 시행하는 축제중 예산지원규모가 가장 크고 문광부선정 우수축제로 연속 4번씩 선정된 강경발효젓갈축제를 폐지해야한다는 항목에 42명 [11%]이 기표한것은 7억원이상을 지원하는 동 축제가 소수 젓갈 상인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축제라는 인식과 함께 행사자체를 민간단체로 이관해야한다는 의견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것으로 보여져 관심을 끌고 있다,
딸기축제를 폐지해야한다는 의견은 9명[2%]에 불과해 시민들은 딸기축제가 명실공히 논산지역의 대표축제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을 나타냈고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상월고구마축제는 폐지해야한다는 여론이 76명[20%]로 논산시의 지원예산규모가 4천만원으로 비교적 작은편이고 올해 처음치른 축제가 행사의 내실과는 상관없이 많은 시민 관광객이 모였다는 점에서 아직 별다른 관심을 끌지못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10월 4일-5일 이틀동안 제54회 백제문화제 행사의 일환으로 논산천 둔치에서 치러진 황산벌 전투재현 행사는 단일행사로는 연 6만여명의 시민 관광객이 참여하는 등으로 지난 평가보고회에서 논산을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시켜야한다는 여론이 높다는 보고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폐지해야할 축제 한가지에 기표해주시고 귀하의 의견을 말씀해주십시요
1. 강경발효젓갈축제
42 표 ( 11 %)
2. 딸기축제
9 표 ( 2 %)
3. 연무병영체험축제
134 표 ( 36 %)
4. 양촌곶감축제
15 표 ( 4 %)
5. 연산대추축제
98 표 ( 26 %)
6. 상월고구마축제
76 표 (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