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4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기사내용 이해가 갑니다. 작년에도 곶감 건조상태가 즉 숙성이 되지도 않았는데 축제장에서 곶감을 판매를 하여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요.
행정 기관에서도 특정인의 홍보가 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시고
품질과 위생을 최우선으로 하고 ,가격면에서도 비싸다는 것이 다수의 의견입니다
가격과 수량이 다르니 소비자 분들도 조금은 기분이 거시기 하지요.
대대적인 축제와 홍보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이익을 대변하는 축제가 되지 않기를
행정기관에서 다시한번 생각을 하시길....
논산딸기축제를 4월 상순에 개최하는 이유는 모든행사가 야외에서 진행되고 소비자위주의 행사를 해야만 집객에 유리하답니다. 2001년도에는 3월 21일에 개최하였는데 날씨가 추워 사람들이 별로 많이 모이지 않았답니다. 따라서 축제하면 노약자,어린이 모두 외출에 지장이 없는 4월 상순이 집객에 가장 유리합니다. 혹자는 딸기가 끝물일때 축제를 한다지만 성출하기인 3월에 유명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 직접가서 소비자를 가까이 만나서 직접시식해보이며 홍보를 하고 있어 큰 문제는 없답니다.
제발 제철에 하세유 지금 감나무에서 감이 익어가는데 곶감축제라니 우물가에서 숭슝찾는격 아닌감유?? 감이나 다 따걸랑 하던가
영동은 제대로 하는구먼 논산은 짝퉁이라 그런갑다 ㅋㅋ
논산딸기도 마찬가지여유 왜냐믄 설향이 촉성종인 국산딸기인제 빨기땡겨야지유 근데 왜 뜨끈한 4월에 하나 모르것시유 그때는 딸기 끝물인데유ㅡ양촌곶감역시 중부산산간지역은 12월이나 1월초에 해야 사람들이 덜덜떪ㅁ면셔 먹거든유. 지덜맘대루유.한ㅂ번 언제 해야느지 설문조사 해보셔유,부탁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