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사시와 논산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논산시탁구연합회가 주관한 제2회 논산시장기 작장대항 탁구대회 남여 개인 선발전이 10월 18일 오전 11시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강당에서 논산경찰서 외 14개 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경기에 앞선 기념식에서 대회장인 임성규 시장은 탁구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에 이은 대회사에서 탁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애써준 하헌수 회장을 비롯한 협회 회원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좋은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내년도 딸기축제시에 전국 탁구대회를 유치 할것을 약속했다,
축사에 나선 전유식 시의회의장 송영철 충남도의회부의장 윤충제 생활체육협의회 회장등은 탁구는 가족과 친지 직장동료 상호간에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전천후 생활스포츠로서 생활체육의 꽃이라며 탁구 의 생활화를 통해 건강과 행복지수를 높여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헌수 논산시탁구협회 연합회 회장은 지난해 논산시에서 개최한 제59회 충남도민체전에서 탁구종목이 1위를 치지함으로서 논산시가 종합1위를 차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자평하고 특히 임성규 시장의 배려로 내년도 딸기축제시 3천명이 참여하는 전국 탁구대회 유치는 탁구인구의 저변확대와 탁구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