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논산시 오염총량 확보 지역개발 걸림돌 해소
  • 뉴스관리자
  • 등록 2008-10-14 19:55:36

기사수정
  • 송영철 도의회부의장 논산시관계자 노고치하,새로운 논산발전의 계기삼자 당부
 
논산시 수질오염 개발할당부하량 추가확보 지역현안 개발사업 걸림돌 완전해소

지난 2006년 8월부터 수질오염총량관리제 시행과 더불어 개발 할당부하량 부족으로 논산시의 지역개발과 산업단지조성 등 각종 사업추진에 지장을 초래하던 지역 현안문제가 지난 10. 9일자로 완전해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논산시는 환경부의 수질오염총량관리기본계획 변경승인 절차를 통해 “당초 개발할당량 138.7kg/日에서 464.9kg/日 으로 326.2kg/日”을 추가확보에 성공 , 국방대 이전과 기업유치 등 각종 개발사업의 걸림돌이 제거돼 지역발전에 박차를 기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결과는 그동안 금강목표수질 준수를 위해 오염배출량 자율저감 노력과 환경기초시설 등 삭감시설을 대폭 확충해온 충남도와 논산시의 수질 및 환경관리부서 관계공무원들의 노력과 지역현안 문제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에 다양한 채널을 통한 문제해결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온 임성규 시장과 시도의원들이 다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논산시청의 한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논산시 출신 송영철 제1부의장 (논산2, 한나라당)이 수차에 걸친 도정질문과 도지사에 대한 건의 등 활발한 의정활동이 큰 역할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와 관련해 송부의장은 지역발전의 최대 걸림돌이던 개발할당 부하량 확보를 통해 논산시 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한 것은 논산시 관계자들의 노고가 큰 힘이 됐다고 말하고 자신은 해야할일을 했을 뿐이라며 겸손해 했다ㅣ,


송 부의장은 또 “앞으로도 우리 도의회에서는 목표수질 유지달성을 위해 차질 없는 연차별 환경기초시설을 확충하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매년 이행평가를 통한 체계적인 조사연구 분석으로 오염배출량을 최소화하여 목표수질이 조기 달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논산시의 경우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인구와 악화일로에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 길은 무엇보다 기업유치라고 말하며 신나게 기업하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기업애로 도우미제를 운영하고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를 완화 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관건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수질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 변경승인으로 현재 조성중인 논산 제2산단(48만㎡)과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국방대, 각종 산단 등의 국책사업을 비롯하여 논산시와 민간부문이 개발하는 모든 사업을 수용하고도 충분한 여유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부의장은 기업 유치를 위한 ‘산업인프라 확충’ 과 관련하여 지금 논산지역에 조성이 완료된 산업단지는 총 4개소에 66여만㎡에 이르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한 실정으로 현재 산업인프라 확충을 위해 강경, 연무, 성동, 부적, 연산 등 6개소에 660만㎡ 규모의 일반산업단지와 농공단지를 조성중에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더 많은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산업단지 조기확충이 필요하며 특히, 지역경체 활성화에 획기적인 기여를 하게될 대기업 유치를 위해 연무지역에 84만㎡ 규모의 산업단지를 물색하고 있는 중이며, 이를 구체화 하기 위해서 도 및 논산시와 공조하여 충남 서남부권 혁신 클러스터를 구축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지역발전 구상을 펼쳐 보이기도 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 프로필이미지
    2008-10-16 17:29:47

    모르는 소리하지마러 수질오염총량제는 정부강제사항이아닌 정부권장사항이야즉시장재량이었다이거여 자기들이 잘못하고 뭘노력하고 북치고장구치나  책임질사람은 책지고해야지 잘못해놓고 호들갑은 시민들 우롱하면안되지

    더보기
    • 수정
    • 삭제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유미 연무읍장 "존중[尊重]과 경청[敬聽]의 자세로 주민 섬긴다 , "연무읍 논산의 관문답게 가꿀것 , ..". 지난  4월  윤기암  전 읍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연무읍장에 전격 발탁된  김유미  [56]사무관이  논산시 읍.면지역 중  인구수로나  면적이  가장 큰  연무읍  63개  마을 탐방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무읍 태생의  고향면장을 ...
  2. 서원 논산시의회 전의장" 같은당 소속 국회의원 향해 지역구 현안 외면 당내 계파정치 행동대장? 직격 [ 이런때도 있었는데.......
  3.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 "전주콩나물국밥집 " 5,000원 으로 맛진 한끼 ! 김태음 전 지사도 엄지척 !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애  위치한  "전주콩나물국밥집 " 제법 넓직한  식당내부는  청결한 가운데서도  이른아침부터  늦은 시간 까지  늘상 붐빈다, 십수년재  같은 장소에서  성업중인  이 식당의  단골메뉴는  " 단연  콩나물국밥 "  인기쨩이다,황태국밥 ,콩국수&...
  4. 충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논산시 공무원 검찰 고발,축우회회원들에 '오인환시장 만듭시다' 문자 전송 충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논산시 공무원 검찰 고발축우회회원들에 '오인환시장 만듭시다' 문자 전송충남선거관리위원회 전경충남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논산시청 소속 공무원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23일 아시아...
  5. 논산시 의정동우회 10대의회에 강경 사법청사 신축 ,황산벌전적지 위령비 건립 추진해달라 ,,이건창 의… 제10대 논산시의회가  개원한지 한달여만에  역대 논산시의회  의원들의  친목모임인  논산시의정동우회[ 회장  서평석 [1-2대의원 ] 회원들을  의회로 초치  간담회를 갖고  시정전반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역대  의회 중  선대 의원들에  대한  발빠른  예우...
  6. 논산시 포도수출작목반 김동준 대표 내년 상뭘 농협 조합장 선거 네번째 도전 할까? 상월농협 김동준 [63] 전 이사가 내년 3월에 실시되는 전국 지역농협조합장선거에서 상월 농협 조합장 선거에 재도전 입장을 분명히 했다,지난번 선거에서 자웅을 겨뤘던 일곱명의 후보 중 현 임덕순 조합장을 상대로 선전, 의미 있는 득표로 주목을 받아온 김동준 전 이사는 지난 주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선거에서 ..
  7. 논산 출신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韓총리 "한반도 평화와 우리 사회 갈등 치유 계속 지원해달라"(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을 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고 총리실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