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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시민편의를 위해 설치한 공공시설물을 통째로 들어가거나 뜯어가는 좀도둑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9월 30일 논산시청 자치행정과 손병문 과장의 말에 의하면 논산시가 시민체력증진을 위해 시 관내 곳곳에 설치한 체육시설물을 뜯어가거나 심지어 가로공원 약수터 등에 설치한 간이의자 등의 도난 사례가 늘고 있고 도시미관을 위해 가로변에 설치한 대형화분을 통째로 들어가기도 한다는것,
이와 관련해 한 담당부서 직원은 절취당한 시설물들이 거의 대도로 변에 위치해 있어 인적이 뜸한 심야 시간대에 도난당하는것으로 안다며 거의가 외지인들의 소행일것이지만 도난 방지를 위해 시민들이 시민예산을 들여 시설한 시설물들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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