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열설비에 대한 기술 및 제도개발, 시장신뢰성 통한 보급촉진 등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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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강신형 교수(기계공학과, 47)가 29일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열린 ‘2008 신재생에너지 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경제신문과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가 공동 주관한 ‘2008 신재생에너지 대상’ 시상식은 신재생에너지와 관련하여 기술에서부터 설비국산화, 생산기술혁신, 보급 부분에서 열과 성의를 다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강 교수는 지열설비에 대한 기술개발, 신뢰성 향상을 위한 제도개발과 120건 이상의 기술검토를 통해 지열설비의 시장신뢰성을 통한 보급촉진에 큰 기여를 한 점을 높이 인정받아 표창을 받게 되었다.
한편, 강 교수는 지난 2001년부터 에너지관리공단 효율관리연구회 사무위원, 기술연구회 실무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이번 시상식에서는 동양제철화학(주) 중앙연구소 양세인 소장이 최고상인 산업포장을 받는 등 모두 23개 단체 및 업체가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