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상월 명품고구마축제가 9월 27일 오전 논산시 상월면 금강대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임성규 논산시장 전유식 논산시의회의장 성낙승금강대학총장 송영철 충남도의회제1부의장 정재근 충남도기획관리실장 최의규 논산발전협의회회장 임영우 논산교육장 박태권 전 충남지사 김영갑 한나라당 당협위원장 안동규 재경논산시향우회장 남상원아이플래닝그룹회장 을 비롯한 출향인사 지역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길놀이 농악팀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열었다,
|
박해영 축제추진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어려운 시절 고구마가 주식이었던 한때가 있었다며 독특한 지형적 특성과 풍토에 의해 50여년전부터 땅속식물인 고구마를 재배해 오면서 오늘날 70억원의 농가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고 이제 1회 고구마축제를 계기로 상월고구마를 지역특화상품으로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것이라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임성규 논산시장 전유식시의회의장 송영철 충남도의회제1부의장 송덕빈 충남도의원도 상월고구마의 명품화 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않겠다며 고구마 재배 농민들을 격려했다,
|
웰빙상품 고구마를 지역특화상품으로 육성해 농가소득증대와 시장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는 당찬 포부아래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상월명품 고구마 축제는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순서로 태진아, 송대관의 듀엣 콘서트, B-boy 댄스공연, 각설이 품바공연등이 주무대에서 펼쳐졌다,
이날 원근 각지에서 축제에 참여한 관광객 및 시민들은 고구마케익 만들기, 고구마캐기 체험행사, 물고기잡기 체험, 군고구마체험 등 체험이벤트 행사외에도 고구마 홍보관, 먹거리장터, 판매장, 특산물 판매장 등 기존 지역 축제와는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볼거리, 먹거리에 심취해 깊어가는 가을정취를 만끽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
상월 지역은 분지형 청정지역인 독특한 풍토와 기온편차가 크고 돌풍이 많은 지형적 여건으로 대명리를 중심으로 50여년전부터 고구마를 집단 재배하기 시작했는데 현재는 전국 세 번째의 생산지이자 과학영농의 지속적 연구로 고구마 품질이 타 지역에 비해 크게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고구마 재배면적 538㏊에 8,360톤이 생산되고 연간 4만여명의 고용창출에 60~70억의 농가소득을 올리는 효자작물로서 최근에는 농협식품안전연구원과 세척 고구마 상품화 기술이전 협약식을 체결하고 상월 고구마의 고품질 향상을 위해 한층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결과 상월 세척장에는 전국 각지로 보내질 품질 좋은 상품들이 포장되어 지고 있다.
|
고구마축제 관계자는 구황작물 고구마가 최고의 항암식품으로 혈압을 낮추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최고의 1등식품으로 선정되는 등 고구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품질 상월고구마를 홍보하여 유통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고 농촌소득증대 전략 작목으로 육성하고자 상월명품 고구마축제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웰빙만세 상월명품 고구마 최고”라는 슬로건처럼 웰빙건강식품인 고구마를 다함께 체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부가적 효과를 기대해 본다며 지역민 및 관광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한편 이날 축제장에는 박태권 전 충남지사,김영갑 한나라당 당협위원장 등이 고구마 재배농민들과 함께 자리를 함께했고 안동규 재경논산시향우회장 남상원 아이플래닝그룹회장 등은 출향인사 50여명과 함께 전세버스편으로 축제장을 찾아 고구마를 소재로한 음식등을 맛보며 즉석에서 상월고구마를 한아름씩 구매하기도 했다,
김헌익 상월면장은 수년전부터 고구마 재배농민들을 중심으로 고구마 축제개최 논의가 있어왔다고 말하고 상월지역에서 생산되는 상월고구마가 여주나 해남등지에서 생산되는 고구마에 비해 당도나 육질면에서 손색이 없는 효자작물로 이번 제1회 고구마축제를 통해 전국명품의 반열에 오를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축제개최를 위해 수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해준 논산시와 의회의 기대에 부응하기위해 고구마 재배농민들과 함께 품질개선 유통시장의 선점등 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것이라고 했다,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