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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7년을 맞는 건양대학교가 전국대학중 3년연속취업률 1위[6년간 취업률 90%이상]를 기록하는 명문 사학으로 성장하면서 논산지역경제에 미치는 경제파급효과[교직원 학생등 8,500여명 생활비추산]가 년간 300여억원에 달하는것으로 알려졌다,
9월 22일 건양대학교 산학협력팀이 논산시기업인연합회 월례회에 제공한 간담회자료에 따르면 건양대학교는 총 재학생 7,786명[44학과;교수[389명]으로 논산시인구의 6,4%에 달하며 학교의 1년예산은 1.210억원으로 논산시 예산의 30%에 해당한다,
학생 1명당 쓰는 비용은 년간 1.460만원[등록금 700만원/하숙비 400만원/용돈 360만원]으로
논산지역 학생 1명이 타지역 대학에 진학할 경우 논산지역 자금이 년간 1인당 1,460만원이 유출되며 1.000명이면 년간 146억원이 관외로 유출된다고 동 자료는 밝히고 있다,
한편 동 자료에 따르면 건양대학교는 우수인력양성 대학 평가에서 전국2위를 점했으며 2008년도 신입생 입시 경쟁률은 7,3대1이며 1차 등록율 100%는 충남대학중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건양대가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위해 2003년 7월에 설립한 산학협력단은 8개 사업단[이노카페.RIC,RIS,컨소시엄,누리,NEXT창업보육센타,]1개학교기업단 [한나래학교기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담당교수는 30여명에 직원은 20여명에 달하는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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