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관내 굴지의 황산벌미곡종합처리장[대표;이영흠]의 제2공장 확장 및 사무실 개소식이 9월 21일 오후 4시 논산시 등화동 현지에서 임성규 논산시장 송영철 충남도의회제1부의장 정석용 논산시기업인협의회수석부회장 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주민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영흠 황산벌 미곡종합처리장 대표는 인삿말에서 제2공장 확장을 통해 논산쌀의 고품질화는 물론 산물벼 수매의 확대 등을 통해 수도작 경작 농가들의 소득증대는 물론 논산시 농업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것을 다짐했다,
축사에 나선 임성규 논산시장은 논산시 공동브랜드인 "예스민"상표를 부착하게된 황산벌 미곡종합처리장의 쌀이 고품질화에 더욱 박차를 가해 논산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주력해줄것을 당부했다,
송영철 충남도의회 제1부의장은 산물벼 수매등을 통해 고령화된 농촌의 일손을 덜어주는등 농업농민들에게 실질혜택을 주는 황산벌 미곡종합처리장 등 미곡처리시설에 정부나 지자체의 정책적인 지원폭이 확대되는것이 바람직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충남도 차원에서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 나갈것이라고 밀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 이영흠 대표는 임성규 시장에게 황산벌미곡종합처리장이 생산한 10kg들이 쌀 50포[싯가 100만원상당]을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