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시장 임성규)는 오는 9월 22일(월) 종합사회복지관내 민방위전용교육장에서 지역민방위대장과 대원 및 일반시민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민방위대 창설 제33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민방위대의 역할 재정립과 자위적 안전커뮤니티 형성으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민방위대의 사기진작은 물론 민방위에 대한 국민의 이미지를 새롭게 다지는 자리이기도 하다.
행사는 민방위 홍보영상 상영에 이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민방위대 활동상에 대한 경과보고와 민방위업무발전 유공자 시상, 국무총리 치사, 민방위대원의 신조 낭독이 있을 예정이다.
그동안 실효성 높은 민방위교육 실시와 민방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논산시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논산시 자치행정과 국진아(행정8급), 부창동 정연완씨가 소방방재청장 표창을, 가야곡면 강석철(기능8급), 부창동 임정옥씨가 도지사 표창을, 민방위캐릭터 공모우수로 충남인터넷고등학교 2학년 김주은양이 도지사 상을, 시장표창 대상자로는 강경읍 채산리 민방위대장 김철수, 연무읍 마전리 민방위대장 노재경, 성동면 원봉리 민방위대장 전경성, 광석면 광리 민방위대장 천용문, 노성면 읍내리 민방위대장 이준호, 상월면 신충리 민방위대장 장재명, 부적면 반송리 민방위대장 강창식, 연산면 관동리 민방위대장 도기은, 벌곡면 덕곡리 민방위대장 김학락, 양촌면 명암리 민방위대장 이용현, 가야곡면 목곡리 민방위대장 윤예중, 은진면 토양리 민방위대장 이용규, 채운면 야화리 민방위대장 김재근, 내동 민방위대장 최근숙, 대교동 민방위대장 김형실씨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
논산시에서는 기념주간(9월 22일~26일)동안 종합사회복지관 3층에 전자메가폰 등 25종 47점의 민방위장비를 전시하고, 민방위교육과 병행하여 심폐소생술 체험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