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곡종합처리장 지난해 매출 80억이어 올해 100억목표 무난할듯,,최우수품종 '고시시까리 "계약재배로 전량책임수매,산물벼 40kg당 67.000원 수매로 농가소득에 큰몫,윤여흥 조합장 취임후 음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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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농협 종합미곡처리장이 논산쌀의 전국 명품화에 박차를 가하면서 지난해 매출 80억에 이어 올해 100억원 매출목표 달성이 무난할것으로 보인다,
연무농협산하 연무 종합미곡처리장[장장;조동규]은 최근 일본국에서도 최고품질로 각광받는조생 "고시시까리"품종을 계약재배한 농민들로부터 전량수매 ,논산시공동브랜드 "예스민 "상표를 부착한 추석선물용 4kg들이 소포장을 출시한데 이어 신세대 웰빙 쌀로 "음이온쌀"을 개발 논산쌀의 전국명품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1994년도에 설립된이래 삼광벼 고시시까리 등 밥맛과 미질이 월등한 쌀품종을 연무읍 일원 의 농가와 계약재배 ,전량을 책임수매 하는등으로 수도작 농가소득에 큰 기여를 한것으로 알려진 연무농협종합미곡처리장은 근래에는 연무뿐만아니라 채운,은진,가야곡 강경 등지역주민들로부터 도 산물벼를 높은가격으로 수매 ,농촌인구의 고령화에 따른 일손을 덜어주는데도 큰몫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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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농협은 특히 고품종 쌀 생산에 따른 농민들의 영농의지를 북돋우기위해 육묘대금의 50%지원하는외에 영양제 기산액비 등을 전량무상공급 하는등으로 쌀재배농가들의 큰호응을 받고 있다,
조동규 연무종합미곡처리장 조동규 장장은 논산시의 대표적 RPC도정공장인 연무종합미곡처리장이 논산쌀의 고품질화에 전력투구해오면서 미질이 좋고 밥맛이 좋은 삼광,등의 품종에 자체개발한 브랜드 "천년햇쌀,"자연쌀"등 상표를 부착 전국시장에 출하해 왔으나 이제 논산시 공동브랜드 '예스민"을 사용하게 됨으로서 그 부가가치를 더욱 높일수 있을것으로 판단한다며 논산쌀이 이미 호남지역에서 생산되는 쌀과는 품질면에서 비교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동규 장장은 더욱 오랫동안 농협의 실무를 익혀온데다 미곡종합처리장장의 경험을 지닌 윤여흥 조합장이 취임한 이후 고품질 쌀 생산 과 병행해 친환경 쌀 생산에도 눈을 돌려 올해만도 300t의 친환경재배 쌀을 수매 가공중에 있다고 말하고 논산쌀이 머잖아 경기미에 전국최고쌀 도전장을 내게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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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여흥 연무조합장은 연무종합미곡처리장이 농민들과 게약재배를 통해 생산한 벼를 전량책임수매함은 물론 가격면에서도 40kg들이 한가마에 시가보다 1만원씩 높게 수매하고 있어 농민들의 호응도가 높다고 말하고 특히 농촌 일손을 덜어주는 산물벼 수매에 대해서는 연무지역뿐만아니라 인근 은진,가야곡 강경 채운등지의 산물벼에 대해서도 수매를 희망하는 농민들의 요구를 모두 수용할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윤여흥 조합장은 이미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해 올해 시범적으로 300t을 수매한바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는 연무종합미곡처리장이 친환경쌀 생산에 역점을 뒤서 논산쌀의 고품질화를 통한 농민소득증대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여흥 조합장은 좀 뒤늦은 감이 있지만 추석명절 선물로 비교적 값이 저렴하고 고향 논산농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고향사랑의 뜻이담긴 논산쌀 을 선물로 선정해주기를 희망한다고도 말했다,
현재 연무종합미곡처리장에서 출하되는 논산쌀은 고품종 "고시시카리 ' 4kg들이 소포장 선물용이 12,000에 출시되고 있으며 참맑은 자연쌀 10kg들이 21,000원 20kg들이가 40.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관외지역에서 전화로 택배주문도 가능하다,
논산고품질쌀 구입문의☎ 041-742-5611☎ 041-741-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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