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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우 교육장 "스승이 존경받는 교육풍토 아쉽다,
  • 뉴스관리자
  • 등록 2008-09-16 0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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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을 섬기는 학생이 돼야,,교권존중강조,학생에게 꿈과 사랑을 ,교사에겐 보람과 긍지를 ,시민에겐 행복과 만족을 주는 실용교육 통해 꿈과 사랑 영그는 으뜸 논산교육 이룰터,,
 
학생이 선생을 섬기는 자세를 갖지 않고 무었을 배울 수 있겠습니까?

지난 9월초 강경여중교장에서 논산교육행정의 총사령탑인 논산교육장으로 발탁된 임영우 교육장의 말이다,

임영우 교육장은 취임일성으로 논산교육의 지표로 "학생에게 꿈과 사랑을 ,교사에게는 보람과 긍지를 ,시민에게는 행복과 만족을 주는 실용교육을 들었다,,

임영우 교육장은 지역의 가장 강한 경쟁력은 교육에서 창출된다고 보고 꿈과 능력을 키우는 논산교육이 정착되기 위해서는 먼저 학생들이 스승을 존경하는 풍토가 회복돼야한다고 말한다

,스승을 단순한 지식의 전달자로 생각하는 인식을 버리지 못하고 학생이 스승을 섬기는 자세를 갖지 못할 때 교육의 발전은 기대 할 수 없을 것 이라고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그는 또 교육장 산하 학교 교사 및 직원들에 대해서도 교직에 몸담아 있는 것을 단순히 돈을 벌거나 먹고 살기위한 방편으로 생각하는 무사안일에서 벗어나 교직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인생을 윤택하게 하는 천직으로 생각하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그렇게 교직에 대한 긍지를 갖고 학생을 가르칠 때 학교는 웃음이 가득하고 기쁨이 충만한 사제동행의 참교육이 이루어질 것이라고도 했다,

교육을 통해 자식의 큰 성취를 기대하는 학부모들에게도 학교만이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할 것 이라고 쓴 소리를 토로했다,

학생을 실력 있는 인재로 나라와 지역을 사랑하고 어른을 공경하고 이웃을 돌아보는 조화의 인간으로 길러내기 위해서는 학부모 시민들이 교육에 관심을 갖고 다함께 참여할 때 논산교육은 꿈과 사랑의 참교육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임영우 교육장은 논산교육청은 앞서 밝힌 이러한 으뜸 논산교육의 지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학생들의 면학분위기를 일신하고 교장을 중심으로 한 학교 교육주체인 교사들의 사기진작 ,즉 인성교육과 실력양성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주력해 나갈 것 이라고 향후 교육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임영우 교육장은 학교 운영과 관련해서도 실용교육을 강조했다,자신이 몆 년 전 충남인터넷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임 중 실업계 고등학교의 특성을 살리는 학교기업을 창설 ,학생들이 배우면서 사업수익을 내는 모범적인 학교로 발전하기까지의 과정을 들어 설명하고

자신이 당시 학생들과 더불어 교내의 짜투리 땅 곳곳에 감나무 나 매실나무를 심어 요즘 적잖은 수확을 했다는 말을 들었다며 논산교육청 관내 전 학교에 유실수를 주종 수목으로 한 학교 숲 가꾸기 사업을 권장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임영우 교육장은 그동안 교육자로서의 궤적이 조선조 실용주의적 유학자 이면서 천주교도였던 다산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實事求是]정신을 현대 교육에 반영시키려는 것으로 이해해도 좋겠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렇게 볼 수도 있겠다고 말했다,

특히 자신이 강경여중 교장으로 재직 중 이던 2007년 임성규 논산시장이 강경읍 연두순방에 나섰을 때 강경여중 담장을 헐어 지역주민들을 위한 가로공원으로 조성해 줄 것을 제의해 학교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학교 로 변모했고

그 사업으로 하여 학교 정원 안에 감춰져 있던 소나무 한그루는 시가 5천만원 을 홋가하는 명품[?]으로 밝혀졌듯이 교육도 이와 다르지 않아 학생들이 가진 개별적인 장점과 특성을 갈고 가다듬어 세상에 명품으로 내놓는 것이라며 그래서 사람들이 교육을 백년대계의 으뜸이라고 말하는 것 아닌가 말하기도 했다,
 
충남부여 출신인 임영우 교육장은 공주교육대학을 졸업하고 1969년 부여 석양초등학교를 첫 부임지로 교직에 투신 "매사에 감사하고 범사에 기뻐하라"는 좌우명으로 매사 적극적인 사고방식 과 긍정적인 자세로 임해왔고

37세 되던 해 조치원에 근무할 때 서울의 개방대학 야간부에 편입 낮에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밤에는 그 스스로 학생의 신분이던 때를 회고하며 학생들에게도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돼 줄 것을 당부했다

, 한편 임영우 교육장은 그 자신 미술가 출신으로 충남미술대전 초대작가를 역임했고 미술계의 발전에도 심혈을 기울여 "대전사생회"회장을 역임하면서 대전사생회가 전국 사생회의 모태가 되는데 기여하기도 했다,임영우 교육장은 부인 신정옥 [60]여상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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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16 10:47:15

    단기방학이라는것좀 자제시켜주세요..
    교장선생님의 권한이기 하지만 교육장님이 충분히 힘을 쓰실수 있으시죠,,
    누구를 위한 방학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명절앞뒤고 쉬면 부모들은 일하는데 아이는 어찌해야 하는지?
    생각한번 해보세요...
    맞벌이 부부의 고통이 무지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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