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옥란 이주여성센터소장 농촌 생활 자신감 심어주는 영농교육 ,이주여성들 안정적 생활 정착에 큰도움될것 평가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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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문교형]가 논산시 관내 농촌거주 다문화 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9월3일부터 10월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특별한 영농교육을 실시키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 다문화가정 세대 이주여성들에 대한 본격적인 영농교육은 충남도관내에서 논산농업기술센터가 맨처음시행하는 아주 특별한 시도여서 동 교육의 성공여부에 따라 타지역으로 확산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 교육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의 협조를 받아 시행하는것으로 여성결혼이민자에 대한 농촌사회적응과 영농에 대한 세심한 농사기술 습득을 통한 전문화된 농업 인력을 육성한다는 방침인것으로 알려졌다,
여성결혼이민자들의 이국생활에서 오는 심리적 불안요인을 극복하고 영농에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이번 교육에서 이종행과장이 농약안전사용기술에 대해 박용식계장은 딸기신품종 특성 및 관리요령을 하우스병예방 건강체조엔 김윤수 지도사 , 농산물 전자상거래 교육에는 김정필 계장등 농업기술센터 간부직원들이 8개 과정에 대해 직접 강론에 나섰다,
갈수록 노령화 되고 있는 농촌현실을 안타까워 생각하고 있는 가운데 유효노동력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되고 있는 현실로 미루어 이번에 실시되는 교육은 명실 공히 농업농촌을 위한 상생 전략이라는 차원에서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편 귀화 이주여성에 대한 교육대상자 물색을 의뢰받아 이들 교육생들을 선발 직접 인솔 교육에 동참한 구옥란 논산이주여성센터 소장은 논산이주여성센터가 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한글 교육,컴퓨터 교육 운전교습등 을 시행해오고 있던터에 논산농업기술센터가 시행하는 이번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정 세대 이주여성들이 더욱 한국농촌생활에 자신감을 갖게되고 교육내용에 대해서도 만족해 하고 있는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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