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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타이밍이다"
손병문 논산시청 자치행정과장이 9월1일 오전 9시 논산시청 3층 제1회의실에서 가진 직무연찬교육에서 강조한 말이다,
이날 손병문 과장은 월례조회후 가진 직무연찬교육에서 "공무원의 역할과 의식전환"을 주제로한 강론을 통해 직무교육을 입체화 시켜 직무현장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기회로 삼는것이 바람직할것이라며 끊임없는 지기연찬 을 통해 조직내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손병문 과장은 중국의 사상가 양계초 선생의 말을 인용 이세상에 꼭필요한 사람,있으나마나 한사람 있어서는 안될사람 의 세가지유형의 사람중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하고 어떤 문제에 부딪쳐서 이를 분석하고 대안을 궁구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해나가는 프로근성을 가질때 만이 목적하는 소기의 성취를 이룰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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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문 과장은 논산시청내 공무원들의 복무자세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토로했다
민원과 관련해서 긍적적인 해결의지를 갖기보다는 부정적인 선입견을 갖거나 해보나 마나 라는 무사인일한 사고를 버리지못했다는 일부의 시선도 있다고 말하고 어떻게 하면 시민들의 고통과 애로, 불편을 풀어나갈수 있는가에 대해 궁구하는 적극적인 근무 자세를 주문하기도 했다,
손병문 과장은 형식을 탈피해 내용을 중시하고 몸소 실천하는 공직자의 자세를 견지해줄것과 책을 가까이 하는 습관으로 자기개발에 노력해줄것을 당부했다,
손병문 과장은 행정조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서는 개인적인 업무수행역량을 길러나가는것 못지않게 조화의 인간형으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소속한 부서의 화목한 직장분위기조성에 앞장서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200여명의 직원들을 상대로한 강론에서 손병문 과장은 자신의 공직생활중 어려운 일에 직면했을때 경험했던 일화등을 소개하며 매사에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주기를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손병문 과장의 강론을 경청한 한 새내기 공무원은 선배공무원들이 들려주는 경험담이나 직무에 관련한 조언들이 직무수행은 물론 사회생활에도 적잖은 도움이 되는 것같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매월 직원조회에서 간부직원들이 번갈아 강사로 나서 갖는 직무연찬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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