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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벌곡면과 대전시의 시계[市界] 표지판의 위치선정이 잘못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논산시와 대전시 서구와 접경인 벌곡면 조동리 주민들에 의하면 지자체간의 구분을 알리는 안내표지판이나 이정표는 토지의 사실상 경계지점에 설치하는것이 바람직한데도 논산시가 설치한 안내표지판은 경계지점에서 200여미터나 논산시 안쪽에 설치돼 있어 시정돼야한다는것,
벌곡면 조동리에 거주하는 한주민은 마을입구의 슈퍼나 음식점등을 운영하는 수십가구 주민들은 마을을 찾는 외지인들이 잘못세워진 이정표 때문에 조동리 입구마을이 논산시지역임에도 대전시역[市域]으로 잘못알아 종종 해프닝이 벌어지고 있다며 수차례 논산시에 이의 시정을 건의했으나 바로잡혀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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