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75년생 중년 66년생 장년 62년생 우승 최우수선수 오동환[청년]윤능재[중년]백승권[장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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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논산중학교 논산공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진 제9회 논산시 선후배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선후배 화합한마당의 장"을 슬로건으로 논산시축구연합회가 주최하고 놀뫼FC가 주관해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청년부우승에 75년생 중년부우승에 66년생 장년부우승에 62년생 팀이 각각 영광의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번경기에서 청년부 준우승에 82년생팀 공동3위는 76년생팀과 79년생이 차지했고 중년부 준우승에 69년생팀이 공동3위에 65년생팀,67년생팀이 영광을 안았고 장년부 준우승에 60년생팀이 선정됐다,
올해로 9회차를 맞은 이번 경기에는 1960년생부터 1983년생 까지 23개팀 5백여명의 선수단이 경기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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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경기를 주최한 논산시 축구연합회 윤충재 회장은 경기종료후 우승팀에 대한 시상식에 이어 가진 인삿말에서 이번 대회가 지역의 선후배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더나아가 논산시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경기에 임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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