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가관 논산시청 직원들 근무태도등 우수 평가,만족감 표시하기도,,
|
논산시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간 「2008 을지연습」을 실시했다,
논산시는 을지훈련 기간중인 8월 19일 「종합사회복지관 피폭에 따른 종합대책」 핵심과제 토론회를 개최하여 유사시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연습기간 중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해 충무계획 등에 반영하기로 하였다.
또한, 8월 20일 3일차 종합상황보고회에 참석한 충남도청 전일청 평가관은 근무자의 통일된 복장착용과 근무에 임하는 공직자의 진지한 근무태도를 높이 평가하고 연습전반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며 평시 위기관리 능력배양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시에서는 을지연습 마직막 날인 8월 21일(목) 11:00에 조선인민군 호위사령부 군관을 지낸 탈북자 호혜일 강사를 초청하여 북한의 생생한 실상을 소개함으로서 공직자는 물론 민방위대장 등 시민들의 안보의식 고취에 크게 기여하고, 참석자 모두가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막연히 생각했던 대북관에 대해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안보강연에서 호헤일 강사는 북한 집단이 체제유지의 한 수단으로 군관급 이상 고위층에게 소련연방 해체이후 당의 요직에 있던 공산당원들이 당했던 생활상의 어려움 등을 주지시켜 특권층의 결속을 다지고 있는 일과 무슨일에도 뇌물없이는 통하는 일이 없는 공산사회의 부패상을 상세히 설명하기도 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