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출신 엄마 수유아도 우수아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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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보건소(소장:한정현)는 8월20일 놀뫼웨딩프라자 4층 무궁화홀에서 제3회 논산시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논산시 관내에서 참가 신청한 26명의 모유수유아 자모와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임성규 논산시장은 인삿말을 통해 모유를 먹고자란 이이들이 튼튼하고 건강하다며 논산지역내 출산율 향상과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기들을 위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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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미리 신청접수된 순수 모유수유아기들 26명의 신체발달정도, 의사진단, 모자관계, 식이관계 등에 대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결과 최우수아에는 김동준(남아.강경읍), 우수아에는 이일(남아.성동면), 홍다은(여아.취암동), 장려아에는 김은찬(남아,연무읍), 이서현(여아,취암동)아기가 선발되었다.
수상자 중 최우수아 및 우수아 아기들은 오는 9월 10일 열리는 제8회 충청남도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 참가하여 도내 각 시군에서 선발된 아기들과 함께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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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혼이민여성들이 늘고 있는 사회적인 분위기를 감안할 때 , 특히 이번 대회에서 캄보디아 출신의 결혼이민여성 아기가 우수아로 선발되는등 행사의 의미를 더하였다.
금번 행사는 “사랑담긴 엄마젖” 이란 슬로건으로 엄마젖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지역사회내 모유수유 실천율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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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현 논산시보건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모자건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내 모유수유 실천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평생건강의 토대인 모자보건사업 추진에 더욱 힘써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발대회에는 우수아로 선발된 유아 이일[4개월]의 캄보디아출신 어머니 [성동면 정지리거주] 소펄[22세]씨가 시어머니 김갑례[55]씨와 함께 참석했고 은진면 용산리 거주 베트남출신 장터이메이룡 [26]씨가 시어머니 이유순{73]씨와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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