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일 개막식 행사에서 국무총리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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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산림청 주관 제18회 나라꽃무궁화 전국축제 무궁화 분화품평회에서 전국 시·도 출품작 1,145점 가운데 금상을 차지 하여 12일 개막식 행사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
그동안 도에서는 무궁화 분화 품평회를 대비하여 작년부터 산림환경연구소의 기술지도로 15개 시·군에서 출품한 무궁화 분화 137점, 분재 20점 등 우수작품 총 157점을 집중적으로 가꾸어 왔다.
충남도에서 출품한 작품들은 심사결과 생육상태 및 외관, 자연미, 모양과 색상 등에서 “대부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청양군의 무궁화 분화와 천안 연암대학 무궁화 분화는 작품상 부문에서 「입선」하여 산림청장상을 받는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라꽃 무궁화를 널리 보급하여 우리 청소년들에게 무궁화 사랑을 통한 나라사랑 겨레사랑 정신을 일깨워 줄 수 있도록 무궁화 심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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