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들 덕지동 진입 지하터널 설치요구에 시 철도당국 서로 책임전가 주민들만 위험에 노출이종근 통장 유정식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장 관계요로에 건의서 보내 사업시행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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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취암동 의 행정 관할구역인 덕지 1,2동 주민들의 주요 통행로인 덕치천변길이 15일 하룻동안 내린 집중호우로 16일 오후 8시현재까지 물에 잠겨 도보 및 차량통행을 못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덕지1동 이종근 통장 및 주민들은 덕지천변길이 아호리 부근에서 마을로 진입하는 유일한 통행로인데도 불구하고 매년 장미철이나 집중호우시 물에 잠기는등으로 마을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어 동지점에 지하터널 등을 개설해줄것을 수차례 시당국에 건의하고 있으나 지금껏 아무런 대안 제시가 없다며 특단의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동마을 주민들은 이렇듯 불시에 큰비가 내려 마을로 진입하는 길이 물에 잠겼으면 도로관리부서에서 이런정황들을 파악 안내표지판을 세우든지 해서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을 강구해줘야 하는것 아니냐며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이에 대해 덕지2통에 거주하는 유모[54]씨는 어잿밤에도 늦은 시간 이런정황을 알지못한 한주민이 자신의 승용차로 물에 잠긴 덕지천변길로 진입했다가 갑자기 불어난 물속에 갖혀 곤혹을 치른일이 있다고 설명하고 지역사정을 잘아는 주민들이 이러할진대 지리를 잘모르는 외지인이 이런경우를 당한다면 자칫 인명사고 가 있을수도 있지않겠느냐며 시청 담당무서의 무성의함을 나무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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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와 관련해 유정식 취암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이종근 덕지1통장 등은 지역주민들의 연명 으로 동 지역내 지하 통행로 설치를 위한 건의서를 관계요로에 제출해놓고 있는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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