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서리팀 우승 차지 ,주민편의위한 좌석 배치 눈길 염기훈선수 싸인볼 추첨통해 주민들에게 제공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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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은진면체육회(회장·지시하 면장)는 15일 오전 11시 연서리 은진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임성규 시장 전유식 시의회의장 송영철 충남도의회 수석부의장 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과 관내 10개리 축구동호인등 축구 동호회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3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제35회 리대항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성덕리 출신인 국가대표 축구선수 염기훈씨가 직접 싸인한 축구공이 내빈들의 추첨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제공됐다
기념식의 좌석 또한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짜임새 있게 배치돼 눈길을 끌었고 행사 중간 중간 주최측이 준비한 자전거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주민들에게 안겨주는등으로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은 물론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화합의 한마당이 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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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사에 나선 지시하 회장은 “고향의 자랑인 염기훈 선수는 35년 의 면민축구대회가 탄생시킨 소중한 결실이며 보람이라고 말하고 축구경기를 통해 주민들의 체력증진과 화합을 이끌어낸 리대항 경기를 주민모두가 동참하는 더욱 알찬 한마당 축제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덕빈 충남도의회의원 김영달 시의회운영위원장 김형도시의원 은진면 교촌리출신 국민대교수 황명선 박사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축사에 나선 임성규 시장 전유식 시의회의장 송영철 도의회부의장 송덕빈 도의원 등은 35년 전통을 가진 은진면의 리대항 축구경기가 횟수를 거듭할수록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내고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을 하는데 부족함이 없다며 은진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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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경기에서 2년연속 우승을 차지한 연서리팀이 다시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 경기결과
▲ 우승 : 연서리 ▲ 준우승 : 교촌리 ▲ 공동3위 : 남산리, 성평리
▲ 최우수 선수상 :윤충재(연서리) ▲ 우수 선수상 : 송강호(교촌리)
▲ 우수감독상 : 박순복(연서1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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