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반꽃상추 예스민상표로 전국최고 우뚝 가락동 시장 서 타지역 상추비해 두배이상 높은가격 으로 인기상종가 명품반열 등극,양촌곶감은 한국일보 선정 대한민국 우수특산품 대상 선정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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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면은 축복받은 기회의 땅입니다"
지난 7월 14일 연무읍장에서 양촌면장으로 지리를 옮긴지 1개월,45개 행정리, 인구 6.500여명의 양촌면에 대한 면정파악을 끝낸 이정렬 면장이 기자에게 던진 첫마디이다,
이정렬 면장은 토양이 비옥하고 산자수려한 양촌면은 옛부터 인심이 순후하고 주민들이 부지런하다는 소리는 들어왔지만 막상 면장으로 취임한 1개월동안 양촌면에 대한 느낌은 남을 비방하는 소리를 들어본일이 없다고 면민에 대한 첫인상을 털어놓았다,
특히 양촌면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산물의 품목별 작목반을 구성해서 밤늦도록 농업에 대한 자기연찬을 게을리하지않는 주민들의 피나는 노력과 열정이 양촌곶감을 한국일보가 제정한 전국우수특산품 "대상" 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게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렬 면장은 이미 전국명품 대열에 합류한 곶감생산으로 80억을 벌어들이고 딸기소득은 160억, 최근에는 임화리 일원에서 생산되는 늘참영농조합법인의 "양반꽃상추"가 단일품목만으로 년 60억원의 소득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외에 양촌면의 비옥한 토양과 기후적 특성이 빚어내는 머위,취나물 등 산채류도 머잖아 효자상품의 반열에 오를것을 확신한다는 그는 특히 양반꽃상추가 서울 가락동 농수산 시장에서 타지역에서 생산되는 상추가 4kg들이 1상자에 12.000원에 거래되는데 비해 논산시의 공동브랜드 "예스민"상표가 부착된 양반꽃상추는 33.800원을 받는데도 물량이 딸리는 실정이라는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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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렬 면장은 자신이 오래전 시청 새마을 계장 시절 오지개발사업과 관련해서 신흥리 오산리 임화리 등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사업방향을 논의하던 인연으로 양촌면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던차에 면장으로 부임해 지역실정을 속속들이 파악해보니 양촌면은 분명 축복받은 기회의 땅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또 양촌면이 물좋고 산좋은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고 있으나 하절기에는 논산시의 대표적인 피서지로 행락객이 모여들기도 하는 지역적 특성과 소재지인 인천리 등지의 도시발전 추세에 비추어 상하수도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마련돼야한다는 판단을 하게됐고 아직도 일부마을주민들이 건수를 식음수로 사용하는데 대해서는 자신이 재임중 지방상수도 확충사업의 완비로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정렬 면장은 이제 논산시의 주요축제로 자리잡은 양촌곶감축제가 올해로 6회차를 맞고 있는데 대해 그간 전임 장동순 면장의 열정과 주민들의 노력의 결실로 양촌곶감축제를 통해 양촌곶감을 전국명품의 반열에 올려놨다며 장동순 면장의 업적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않았다,
자신은 올가을 치르게될 6회 양촌곶감축제는 곶감은 물론 양촌의 특산품인 양반꽃상추 취,머위등 산채류와 기타 농삼물을 생산하는 농가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축제로 구상하고 있으며 무었보다도 양촌면이 기회의 땅이며 살기좋은 고장이라는 대대적 홍보를 통해 양촌면 전체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는데 역점을 두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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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장로직을 맡고 있기도한 이정렬 면장은 일선행정을 책임지는 읍면동 직원들이 모두 같은 생각이겠지만 행정이 추구하는 최고의 서비스는 친절이며 정성이라며 양촌면의 18명 전 직원은 이미 타읍면동 직원들에 에 비해 손색없는 봉사정신으로 무장돼 있다고 부하직원들에 대한 덕담을 던지기도 했다,
이정렬 면장은 양촌면의 강점중의 하나로 지역유관 기관단체들의 남다른 지역사랑과 협조관계구축을 들면서 이재완 주민지치위원장 손복배 리장단 회장 곽순자 부녀회장 박주일 새마을 지도자회장 등 유관 기관사회단체 회원들에게 면정발전에 대한 협력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연무읍 신화리 출신으로 연무증학교 강경상고 [49기]를 졸업하고 79년 두마면을 첫부임지로 공직에 투신한 이정렬 면장은 30년 가까운 공직생활중 논산시청의 주요부서를 섭렵하고 논산시청 서무계장 시정계장 시장비서실장 수도사업소장 연무읍장을 두루거친 행정베테랑으로 연무읍장 재임중에 연무체육공원 준공 연무병영체험축제 개최 등을 주도 하기도 했으며 2년연속 연무읍양지1리 신화2리의 경로효친마을지정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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