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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는 오는 8월 18일(월)부터 21일(목)까지 3박4일간 「2008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전시와 평시를 대비한 일원화된 국가위기관리 종합연습으로 시행되는 이번 을지연습은 국민안전과 밀접한 분야의 현장 대응능력을 중심으로 국민안보의식을 제고할 방침이다.
임성규 논산시장은 지난 8월 6일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을지연습의 완벽한 수행을 다짐하고, 8월 11일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하면서 튼튼한 국가안보와 완벽한 재난대비 태세 없이는 경제발전과 선진국 도약을 이룰 수 없다는 인식을 갖고 을지연습 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2008 을지연습」의 주요 추진사항으로 △8월 19일 논산시 자체핵심과제인 ‘종합사회복지관 피폭에 따른 종합대책’ 토론회 개최 △8월 21일 안보전문가 초청 안보강연을 실시하고 △안보영상물 상영 △을지연습관련 퀴즈이벤트 행사 등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국가안보의식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8월 20일 오후 9시부터 5분간 고유가로 인한 에너지절약 켐페인과 비상사태시를 대비한 소등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논산시는 앞으로 훈련기간동안 도출되는 문제점을 파악․개선하여 각종 재난상황과 비상사태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