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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새마을지도자로서 이번 수련대회에 참석한 사람으로 한마디하겠습니다. 저의 새마을지도자들은 작년 12월부터 4차례에 걸쳐 500여명이 태안기름유출사고지역에 가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논산시에서도 제일 먼저 봉사활동에 힘썼고,,단체중에서도 제일 많은 인원이 봉사활동을 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이번 행사도 그동안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지도자들이 직접 눈으로 깨끗해진 해변을 보면서 보람을 느낄수 있었던 행사였던것 같습니다. 네티즌여러분! 좀더 긍정적인 눈과 정확한 지식으로 의견을 내주셨으면 합니다
새마을이아니라 흔마을이지..저렇게 하는일이 새마을운동이라면 유치원 애들도하겠다..논산의 불우한 이웃을 한번 더 뒤돌아 보는것도 바람직한일이라 하겠다.
동전도 양면이 있듯 양쪽을 보는 것은 어떨런지유/////
제 생각이 짧은지 모르겠지만 1년에 한번가는 듯한데 너무 심하게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그동안 이모양 저모양으로 새마을 지도자들의 수고<는 어디로 가고 쬐끔 슬퍼지네요. 참고로 저는 새마을 지도자가 아님.
새마을지도자님들 기름피해입은 태안군민위한답치고 먹구놀고난리치지말고 논산시에도 도울사람많다는것 한번쯤생각해보시는것이 어떨런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