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을 제외한 은행들 외국자본 잠식율 높아[금융감독원자료]순수 국민자본 농협 이용만으로도 농촌 농민돕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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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을 이용하는것 만으로도 농촌과 농민을 돕는길 입니다,"
지난 1월 농협 논산시지부장으로 취임한 이래 논산시 관내 읍면농협들이 전개하고 있는 각종 사업들을 독려하는 외에 소외된 이웃들에 대해서도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나눔을 펼쳐온 한호갑 지부장이 기자와 만나 토로한 첫마디이다,
한호갑 지부장은 충남 부여출신으로 강경중학교와 충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농협에 투신한지 올해로 35년맞는 "농협맨"이다,
한호갑 지부장은 취임한 이래 특별한 일이없으면 10개 농협을 순방하는것이 주요한 일정이라고 말한다,
농협시지부는 개별법인체인 읍면 농협들에 대해 포괄적인 통할권만 가지고 있을뿐 사실상 동등한 협력관계로 개별조합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이를 실행하므로서 농협발전은 물론 지역발전을 도모 한다는것으로 농협의 발전은 바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동의어 일것이라고 말했다,
부하직원들에게 협동[協同]과 인화[人和]를 강조하는 그는 자신의 처신훈[訓]과 관련해서 자신의 분수를 알고 분수를 지키는것, 사람의 도리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농협시지부장으로 취임해 돌아본 우리 농촌의 실정이 "사람의 도리"가 점점 실종돼 가고 있는것같아 안타깝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또 논산시 의 주종농산품인 딸기로 인한 농업소득규모가 1천억을 넘어 1천 3백억에 육박한다는 통계가 있지만 농촌 노동력의 고령화의 급진전으로 언제까지 논산딸기산업이 지금처럼 버틸수 있을까를 고민한다고 말하고 논산시나 농업관련기관들이 이에 대해 대안을 궁구해야할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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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갑 지부장은 영농에 필요한 농자재 비료 사료값이 폭등하고 기름값이 치솟는데도 농산물값은 제자리걸음인게 안타깝다고 말한뒤 그런가운데서도 개별농협들이 농민소득증대를 위해 펼치고 있는 각종사업들이 계획대로 성공할수 있도록 모든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이라며 양촌농협의 딸기육묘장 조성,상월농협의 고구마 저온저장고 시설 조성,논산농협의 배 공동출하선별장 조성 사업등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호갑 지부장은 농협중앙회는 신용사업등 각종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을 개별농협들에 대한 무이자 지원으로 농촌활성화 사업을 돕고 있고 지도사업 의 일환으로 연합사업단 에 직원을 파견하는 등으로 농업기반의 공고화 농업경쟁력의 제고에도 심혈을 기울여 나간다며 농협을 이용하는것 그 자체만으로도 농촌과 농민을 돕는일이라 고 말하기도 했다,
바꿔말하면 시민들이 농협을 아끼고 사랑해주는만큼 그 혜택이 고스란히 농민들에게 환원된다는것으로 시민들이 유일한 국민자본으로 운영되는 농협을 이용해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한호갑 지부장은 지난 1월 취임과 동시에 주민등록을 논산으로 옮길만큼 논산시의 지역발전에 대해서도 강한 애착을 갖고 있는것으로 알려졌고 시지부 차원의 환원사업에도 눈을 돌려 관내 개별조합들이 추천한 학업우수학생들에 대한 장학금을 지급하는[ 올해 대학전학년등록금 4명]외에 올해는 해외이주 여성으로 귀화해 4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 다문화 가정 1세대의 친정나들이 비용 일체를 부담했던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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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갑 지부장은 특히각 지방자치단체가 금고로 이용해주고 있는것이 농협으로서는 큰 도움이 되고 있고 100% 민족자본으로 운영되고 있는 농협의 운영에 큰 힘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논산시청에 대해서도 특별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호갑 지부장은 자신은 평생을 농협에 몸담아온 농협인으로서 남은 임기동안 후배들의 역량 육성과 논산시 관내 개별농협의 발전을 통해 풍요로운 들녂 활짝웃는 농촌 사회 를 가꾸어 가는데 모든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말로 인터뷰를 끝맺었다,
한편 굿모닝논산이 수집한 자료에 의하면 국내 굴지의 금융기관중 농협이 순수국민자본 100%로 운영되고 있으며 여타은행의 외국자본 잠식도는 제일은행[100%]국민은행[81%]외환은행[80%]신한은행[78%]하나은행[75%]기업은행[72.8%]순 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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